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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654

알서포트,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무료 컨설팅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알서포트가 ‘2022년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사업’ 수요기업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비용 70%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신청을 통해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화상회의와 같은 비대면 비즈니스 도구를 최대 400만원(자부담금 30% 포함) 지원금을 받고 이용할 수 있다. 3년 연속 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알서포트는 화상회의 서비스 제품인 ‘리모트미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 편의를 위해 서류 작성부터 신청, 실제 서비스 도입까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이용 전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지원한다. .. 2022. 3. 29.
알서포트, 중기부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화상회의 공급기업 선정 ‘리모트미팅’, AI·원격제어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협업 효과 극대화 [데이터넷] 비대면 재택·원격근무 서비스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화상회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 및 벤처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대 400만원까지(자부담 30% 포함) 비용의 70%를 중기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알서포트는 지난 ‘2020-2021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이어 2회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을 제공한다. 차별적인 편의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내세운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은 .. 2022. 3. 21.
재택근무 인프라 어떻게?…알서포트, 무료상담에 맞춤형 할인 제공 알서포트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무료상담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중소·중견기업에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비용의 50%(최대 2000만원)를 직접 지원한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신청 방법이나 지원제도를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상태다. 이에 알서포트는 고용노동부 지원제도 무료 상담 및 화상회의 제품 '리모트미팅', 재택·원격근무 제품 '리모트뷰SE' 구축 비용을 최대 2000만원까지 할인하는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PC 50대에 관리 서버 1대 기준으로 리모트뷰SE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6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특별 할인 금액 2000만원에 고용노동부 최대 지원금 2000만원 혜택으로 기업부담금은 2000만원으로 준다"고 말했다. 리모트뷰SE는.. 2022. 2. 18.
"코로나 이후 준비" 신사옥 구축 나선 중기 "경기 회복 추세, 위드 코로나·포스트 코로나 대비" (중략) 중견·중소기업 사이에서 최근 신사옥, 신공장 구축을 위한 투자에 나서는 사례가 이어진다. 이들 업체는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혹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중략) 알서포트는 서울 송파구 본사를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알서포트 글로벌 R&D센터’로 이전할 계획이다. 토지 119억원과 공사비용 449억원 등 총 568억원을 투입하는 글로벌 R&D센터는 지하 6층, 지상 9층 규모다. 이곳에는 알서포트 임직원 500여명이 상주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함께 카페테리아,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알서포트는 원격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을 비롯해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 원격.. 2022. 2. 14.
코로나19 확진자 5만명 시대… 원격회의‧디지털 헬스‧진단키트 ‘필수재’로 뜨나 [디지털데일리 임재현 기자]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5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재택치료 중심, 기업의 비대면 업무 강화 등 대응 방안이 새롭게 강구되고 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자는 모두 4만3515명으로 집계됐다. 비록 델타 변이에 비해 오미크론 변이가 위‧중증화율이 현저하게 낮지만 기업들의 대응 강도는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재택 치료 및 기업의 비대면화에 필수적인 관련 용품들을 대상으로 한 관련 주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자가진단 키트, 원격 화상솔루션, 자가 치료에 필요한 헬스케어 관련 제품군이 다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 2022. 2. 11.
YTN도 반해버린 '화상회의'의 무한 변신! (황금나침반 '기술자들')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얼마전 'YTN사이언스/YTN'에서 대한민국 대표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의 기술자들을 만나러 알서포트를 찾아왔습니다! 요즘 화상회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 왜 이들은 알서포트를 찾아왔을까요? 화상회의가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기 때문인데요, 단순히 회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협업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주는 도구이자 인공지능(AI), 메타버스와 같이 최신 기술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랍니다. 긴 말 필요 없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상회의'의 무한 변신, YTN24 채널과 YTN사이언스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되는 '황금나침반'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방송 보기 https://youtu.be/UOqKOeJ1xTw 차별적인 인공지능(AI) 기능 탑재한 '리.. 2022. 2. 7.
[전자신문] SW 개발자 대우 달라졌다 연봉 인상·스톡옵션·주거 지원 SW기업 대규모 처우 개선 투자 우수 인재 채용·이탈 방지 포석 소프트웨어(SW) 기업이 임금 인상과 차별적 복지 제공 등 개발자 처우를 개선하고 있다. 핵심 SW 개발자 우대는 물론 역량 있는 개발자 유치를 위한 다각적 포석이다. (중략) 당장의 임금 인상이 아니라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베스핀글로벌, 알서포트, 마인즈랩, 애자일소다 등이다. 스톡옵션은 상법상 2년 이상 재직해야 행사할 수 있다. (중략) 차별적 복지도 늘고 있다.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워케이션'을 도입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알서포트는 올해 '한 달 동안 부산에서 생활·근무해보기'를 운영하기 위해 부산에 거점 오피스를 마련했다. 부산에 직원 임시.. 2022. 2. 3.
알서포트 "'세계 최초' 웹 기반 화상회의에 '원격제어' 기능 적용" 김양섭 기자 =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의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웹 기반 화상회의 최초로 원격제어 기능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 이번 '리모트미팅' 신규 업데이트의 핵심은 '원격제어·그리기'와 '화면분리' 기능 추가다. 전 세계 웹 기반(WebRTC*) 화상회의 중 이들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은 '리모트미팅'이 처음이다. ​ 기존의 웹 기반 화상회의는 화면 공유를 통해 문서를 함께 보거나 공유된 화면(문서) 위에 표시하는 방식의 제한적인 그리기(drawing)만 가능했다. 프로그램 설치형 화상회의와 달리 웹 기반 화상회의 제품은 기술적인 제약으로 원격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은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다. .. 2022. 1. 28.
알서포트,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 강소기업' 7년 연속 선정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모든 분야서 높은 평가받아 알서포트가 일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모든 분야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았다. 글로벌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는 2016년부터 매년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등 3개 분야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중소기업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한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수준과 신규 채용 측면 등에서 청년층에게 추천할 만한 기업이라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설명이다. 알서포트는 첫해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도 3개 분야 모두 '우.. 2022. 1. 24.
린나이코리아,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협업툴로 도입 비대면 재택·원격근무 서비스 전문 기업 알서포트는 린나이 코리아 본사와 전국 28개 서비스센터가 자사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을 협업 툴로 활용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최근 린나이 코리아는 본사를 비롯한 5개 지역사업부, 전국 27개 도시 28개 서비스센터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리모트미팅’으로 전면 교체했다. 린나이 코리아는 주례회의 등 일반적인 회의뿐만 아니라 전국 서비스센터 직원 교육도 ‘리모트미팅’으로 진행하고 있다. 본사와 공장, 서울 사무소와 전국 서비스센터의 ‘리모트미팅’ 사용 빈도는 일일 평균 4~5회, 월 평균 50시간 이상에 달한다. 린나이 코리아 관계자는 "회의나 교육을 위해 이동할 필요가 없어 교통비 절감뿐만 아니라 이동 시간 단축에 따른 업무 효율이 향상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2022. 1. 17.
알서포트 "화상회의 솔루션 한계, '메타버스'가 해답" "화상회의 솔루션은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고, 기업 필수 도구로 자리잡을 것이다. 유연한 근무 환경과 주4일 근무제가 논의되는 상황에서 필요성이 높게 인식되고 있다. 문제는 사용 방식이다. 분할된 캠 화면이 나열돼 있는 현재의 소통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화두다." ​ 화상회의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가 메타버스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는 이유에 대해 서형수 대표는 이같은 답안을 내놨다. ​ 알서포트가 메타버스에 주목한 것이 특이하진 않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화상회의 솔루션 개발사들이 지난해 메타버스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임직원 간 협업이나 기업 행사, 비즈니스 미팅에 가상 공간을 활용한 기대 효과를 홍보하는 상황이다. ​ 메타버스가 반짝 했다 사라지는 트렌드 중 하나인지, 인터넷의 진화인지 .. 2022. 1. 17.
비대면 근무 트렌드 확산…재택근무 솔루션 뜬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재택근무 트렌드가 우리 삶 속으로 깊숙히 파고들고 있습니다. 특히 재택근무 시행 기업들은 포스트 코로나에도 대부분 재택근무를 계속할 것으로 조사돼 관련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요한 기자입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tCnugpbfU4 [배요한 기자] 최근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재택근무 기업 620여곳 가운데 75.2%가 계속 재택근무를 시행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택과 회사근무를 비교할 경우 생산성에 별 다른 차이가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에도 재택근무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기업들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 2022.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