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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Hot!

주주총회도 비대면이 대세? 알서포트, '리모트세미나'로 주총 생중계!

 

지난 3월 22일부터 3월 27일까지 이른바 '슈퍼 주총 위크'라고 불렸는데요,

상장기업 363개의 정기 주주총회가 모두 이 기간에 몰렸기 때문이랍니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였는데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풀무원 등 주요 상장사들이 앞다퉈 주주총회 비대면 온라인 중계를 추진했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행사에 글로벌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가 빠질리 없겠죠?

상장 기업인 알서포트도 지난 3월 26일 제11기 정기주주총회를 웨비나 플랫폼 #리모트세미나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습니다.

 

주주총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했던 상장사 중 몇몇 기업은 온라인으로는 동영상을 송출하는 방식이었지만, 알서포트는 웨비나 플랫폼 '리모트세미나'로 주총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했답니다!

 

그럼 '리모트세미나'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된 알서포트의 주주총회 현장을 잠깐 들여다 볼까요?

 

리모트세미나로 알서포트의 주주총회에 비대면으로 입장해보겠습니다!

 

알서포트는 코로나19를 비롯한 시간적, 물리적 제약으로 주주총회 참석이 어려운 주주들의 정보 형평성 보장 뿐만 아니라 주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단순한 온라인 중계 대신 ‘리모트세미나’의 실시간 채팅 기능 등을 십분 활용했습니다.

'리모트세미나'로 입장하자 서형수 대표이사의 인삿말이 시작되고 실시간 채팅창도 활성화되기 시작했답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리모트세미나’를 통한 온라인 주주총회를 통해 더 많은 주주들과 알서포트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비대면 트렌드와 업무 환경의 디지털 전환이 '뉴노멀'로 자리잡으면서 주주총회나 IR 행사 등 기업 행사의 온라인 전환은 계속 확대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된 알서포트의 주주총회에서는 중장기 사업 전략도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중장기 사업 전략인 ‘비전 2025(Vision 2025)’를 발표했는데요, 5년내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주력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 ▲일본• 중국 등 국가별 타깃 제품 중심의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제품 강화와 글로벌 시장별 최적화된 사업 전략을 전개하며 성장해갈 알서포트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참!! 이번 주주총회 온라인 생중계에 활용된 '리모트세미나’는 웹브라우저 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웨비나 플랫폼으로, 별도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필요가 없답니다.

 

직관적인 사용자 메뉴(UI)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웨비나를 개최할 수 있으며, 1,000명 동시 참석하는 공개 또는 비공개 세미나를 멀티 트랙, 멀티 세션으로 구성할 수 있어 기업의 대내외 행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구요.

 

▲무료 템플릿 ▲리허설 ▲초대 또는 행사 알림 이메일 발송 ▲카메라 전환 ▲ 패널 토론 ▲Q&A 채팅 ▲통계•분석 등 행사 준비부터 운영, 모객, 통계 분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웨비나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리모트세미나가 궁금하시다면 요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가장 쉬운 웨비나 플랫폼 '리모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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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리모트세미나'로 주총 개최… 서형수 대표 "5년 내 매출 2배 성장시킬 것" - 머니투데이방송 (mtn.co.kr)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제11기 정기 주주총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알서포트는 26일 서울 강동구 이스트센트럴타워에서 서형수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주주, 기관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총을 진행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주주들의 안전과 정보 형평성을 위해 알서포트의 웨비나 플랫폼인 '리포트세미나'를 통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했다.

 

단순한 온라인 중계를 넘어 '리포트세미나'의 실시간 채팅 기능 등을 활용해 더 많은 주주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추진했다.

 

'리포트세미나'는 웹브라우저 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돕는 웨비나 플랫폼으로, 별도의 송출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필요가 없다.

 

직관적인 UI를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웨비나를 개최할 수 있고 1,000명이 동시 참석하는 공개 또는 비공개 세미나를 멀티 트랙, 멀티 세션으로 구성하는 등 기업의 대내외 행사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알서포트는 이날 주총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인 '비전 2025'를 발표했다. 5년 내 매출 2배 성장을 목표로 삼고 주력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 일본·중국 등 국가별 타겟 제품 중심의 시장 확대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서형수 대표이사는 "지난해 알서포트가 기록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코로나 영향 뿐만 아니라 수년 전부터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했기 때문"이라며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AI 등을 활용해 기술을 강화하고 각 글로벌 시장별 최적화된 사업전략을 능동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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