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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45

[데일리그리드] 특별인터뷰 - 알서포트 서형수 사장 “해외시장 공략 박차 [데일리그리드] 특별인터뷰 - 알서포트 서형수 사장 “해외시장 공략 박차 지면일자 2010.01.01 지난해 엔터프라이즈의 IT투자는 최악의 상황을 연출하고 말았다. 대규모 프로젝트가 실종된 탓에 IT서비스 업계는 물론이고, 솔루션 업체들 또한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간 성장률을 끌어 올리며 분전한 몇몇 기업들이 있으니, 이들은 대개 자사만의 특별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간 벤더들이었다. 또한 고객 영역을 넓게 확보한 기업들, 그리니까 국내 말고도 해외에서 사업을 열심히 한 탓에 매출 구조가 매우 다양한 회사들이 극심한 불황기에도 성장을 유지했다. 이런 두 가지 영역에서 모두 실력을 갖춘 IT벤더 중 대표적인 곳을 몇 개 꼽으라고 요청을 받는다면, 업계를 잘.. 2011. 8. 2.
[전자신문] 경제위기 외풍에도 SW기업 '위풍당당' [전자신문] 경제위기 외풍에도 SW기업 '위풍당당' 지면일자 2009.12.29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에도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내실을 다졌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웹케시·알서포트·포시에스 등 주요 SW 기업들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기업들의 IT 설비투자가 크게 줄었으나 올해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을 올렸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과 영업망에 투자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새해에도 여세를 몰아 신제품 출시는 물론이고 해외 진출을 서두를 예정이어서 대약진이 예상된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지난 11월 주력 3사를 합병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합병 이슈로 전년 대비 매출 비교가 어렵지만 지난해 대비 25% 이.. 2011. 8. 2.
[디지털타임즈]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알서포트 `리모트콜` [디지털타임즈]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알서포트 `리모트콜` 업무처리 효율화 SW…아태지역 독보적 1위 ■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소비자추천부문 - 원격지원솔루션 지면일자 2009.12.15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올해 중국과 미국에 지사 설립을 성공적으로 마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원격지원 부문 1위를 고수할 수 있게 됐고, 일본의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에서 71.2%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매출 400만 달러를 돌파하는 큰 행보를 그었다.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이 일본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발 맞춰 국내와 일본에서 동시 출시한 기업형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 서버 5.0'으로 일본시장의 반응이 더욱 빨라 내년 3월까지 솔루션 구축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고, 2010년.. 2011.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