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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주력제품 `리모트콜`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주력제품 `리모트콜` 별도 프로그램 없이 온라인 원격지원 제공 지면일자 2009.02.23 알서포트의 주력제품인 `리모트콜'은 누구나 쉽게 웹 브라우저를 통해 상담원과 고객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원격지원 도구다. 리모트콜은 문자, 화상 및 음성대화 등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제공하며, 패치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일전송, 온라인 출력을 위한 원격 프린트 등 온라인 원격상담을 위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신제품인 `리모트콜 5.0'은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는 웹 방식으로 구현돼 일반인이 쉽게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화면 제어속도가 빨라졌으며, 상담원과 고객이 화상으로 대화하면서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 리모트콜은 고객 상담시.. 2011. 8. 2.
[전자신문] 알서포트 ‘리모트콜’, 日서 3년간 100억어치 팔려 [전자신문] 알서포트 ‘리모트콜’, 日서 3년간 100억어치 팔려 서형수 사장(오른쪽)이 오츠카쇼카이 관계자들에게 판매채널왕 인증서를 주고 있다. 지면일자 2009.02.26 알서포트의 원격업무지원솔루션인 ‘리모트콜’이 일본에서 100억원어치(누적)가 팔렸다. 26일 이 회사(대표 서형수www.rsupport.co.kr는 ‘리모트콜’ 일본지역 판매사인 오츠카-쇼카이를 통해 지난 2006년부터 3년간 누적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이를 기념해 오츠카-쇼카이에 ‘2008 베스트 재판매(Reseller) 인 재팬(in Japan)’ 판매채널왕 인증서를 수여했다. 서형수 사장은 “올해 일본에서 매출 5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기사원.. 2011. 8. 2.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유료ㆍ무료서비스 섞어 올 중국시장 개척 심혈" 지면일자 2009.02.23 그동안 수많은 국내 SW 기업들이 일본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정작 일본에서 성공한 SW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일본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있는 알서포트의 서형수 사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내놓아야만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본시장 진출을 타진해본 기업들은 하나같이 품질에 대한 일본인들의 까다로움과 완벽 추구에 혀를 내두른다. 주요 글로벌 SW 기업 대부분이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일본시장에서 이 나라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뛰어난 품질과 성능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알서포트의 성공비결 역시 .. 2011.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