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WIS 2018 혁신상] 알서포트 '리모트미팅'[전자신문][WIS 2018 혁신상]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2018.06.08 11:10

http://www.etnews.com/20180516000595

알서포트가 선보이는 리모트미팅(RemoteMeeting)은 강력한 협업 기능을 탑재한 솔루션이다. '기막히게 쉬운 영상회의'를 목표로 최고의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제공한다.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리모트미팅 웹사이트 접속 이후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내에서 단 2번 클릭으로 빠르게 회의가 가능하다. 기업을 위한 관리자 페이지로 각종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저렴한 비용에 별도 장비 없이 효과적 영상회의를 구축할 수 있다.


개인용 무료 버전과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으로 구성됐다. 개인용 무료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3인 △일반 화질(360p) △온라인 채팅 등을 제공한다. 기업용 비즈니스 버전은 △회의실 동시 참여 14인 △HD 화질(720p) △화면 및 문서 공유 △개인별 히스토리 △회의록 기능 △관리자 페이지 등 풍부한 협업 기능을 갖췄다.


리모트미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가격 정책이다. 통상 웹 서비스는 이용자 숫자당 또는 월 이용료 기반 정액제를 채택한다. 리모트미팅은 사용한 만큼만 이용료를 내는 종량제 과금 방식을 추가했다. 정액제를 선호하는 기업을 위한 ID요금제, 회의실 요금제 등도 선택할 수 있다.


영상회의 장비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11년 이후 연평균 마이너스(-)5.58%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반면 클라우드 영상회의 시장은 2013년 이후 연평균 19.3% 성장률로 2020년에 6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알서포트는 클라우드 영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에 이어 하드웨어 타입 '리모트미팅 BOX(RemoteMeeting BOX)'도 출시했다. 셋톱박스 형태로 PC, 노트북, 모바일 기기 등 없이 독립적으로 리모트미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행한다. 다수가 참여한 회의실에 적합한 형태로 영상 카메라, 스피커, 마이크 등이 패키지로 공급된다.


서형수 대표는 “일본에서 축적한 경험과 17년간 만들어온 기술력으로 한국, 일본뿐 아니라 세계적 클라우드 영상회의 제품과 경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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