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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34

원격근무로 광고 담당자 일본 출장비 아끼기 추석 연휴가 시작하는 마지막 날, 저는 #재택근무 준비로 사무실 제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이래 봬도 알서포트가 원격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이기 때문에 준비물은 딱 한 가지였습니다. 노트북 가방.. 이마저도 챙기지 않아도 됐었죠 원격으로 접속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혹시 몰라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 하나 챙겨 왔습니다 그리고 자리 번호는 제 휴대폰으로 수신 전환 해놨고요.이때만 해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저는 콩알 심장이라는 사실을요 집에 가면 편한 옷을 입고 편한 자세로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 업무를 하게 될 거라는 착각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제가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하루 종일 신경을 쓰게 될 거라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벌써 2주가 되어가는데 생각해보니 .. 2018. 11. 9.
'휴가 때만이라도 자유롭고 싶은 당신에게' IT전문가들이 전하는 꿀팁 안녕하세요? 알서포트 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휴가 계획들 세우시나요?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직장인들 모두 업무에서 200% 벗어나 휴가를 즐기고 싶어하죠.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연결된 세계에서 과연 업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미지 출처: 네이버) 자~~ 직장인들의 휴가 기간동안의 모습을 가정해보죠~일이 끝났습니다.휴가지로 떠나기전 휴가 기간에는 사무실과 완전히 연락을 끊기로 맹세하죠.휴가지에서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하면서 업무에 다시 신경 쓰게 되고, 이메일을 확인하는 순간 다시 긴장 상태로 돌아와 버리죠.안타깝지만..... 직장인들의 현실 입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업무와 생활의 건전한 균형을 강조하지만현실에선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조용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 2015. 7. 2.
[전자신문]HW만 걱정?…中 SW 파괴력도 경계해야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예전부터 중국 SW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해왔다. 중국이 하드웨어를 싸게 파는 것만 걱정할 게 아니라 SW 분야서도 이미 한국을 추월하기 시작했음을 인식하고 긴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는 최근에도 사업차 중국을 방문한 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몇년간 중국에 갈때마다 받은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건데, 중국 SW 수준이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그의 메시지는 한국 SW업계에 던지는 경고음이었다. 기술적으로 차별화되지 않으면 한국SW업체가 중국에서 물건을 팔기는 어렵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고 했다. ▲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 서형수 대표의 눈에 비친 중국 SW 산업은 일반 사용자 시장, 특히 모바일 분야에서 경쟁력이 급상승했.. 2014.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