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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즌, 구글플레이 '2016 올해의 앱' 선정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구글이 2016년을 마감하며 ‘2016 올해의 앱’을 선정했는데요.2016년 한 해 동안 구글플레이를 통해 사랑받은 수많은 앱 가운데 8개 항목에서 각 5개의 앱을 선정, 총 40개 앱이 ‘2016 올해의 앱’으로 뽑혔습니다. 알서포트 ‘모비즌 스크린 레코더’도 구글이 선정한 ‘올해를 빛낸 공유하고픈 앱’ 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콘텐츠로서 비디오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데요. 모비즌이 상을 받은 것도 모바일 영상 녹화에 대한 니즈가 크다는 방증일 겁니다.모비즌은 올해 큰 변화를 꾀했습니다. 앱이 둘로 나눠졌거든요.스마트폰 화면을 손쉽게 녹화하고 편집하는 ‘모비즌 스크린 레코더’와 스마트폰을 PC로 원격 제어하고 화면을 공유하는 ‘모비.. 2016. 12. 15.
[뉴스핌]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원격제어+게임플랫폼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뉴스핌=백현지 기자] "PC에서 모바일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비자간거래(B2C)시장에도 진출하게 됐다. 유튜브 등에 올라가는 영상이 매일 100만개 이상 모비즌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지난 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기업간거래(B2B) 뿐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간거래(B2C)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 시작은 모바일 원격제어 및 녹화 애플리케이션 모비즌이다. 사용자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면서 본인의 육성까지 녹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져 개인방송 운영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모비즌은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월간액티브유저(MAU)가 600만명이 넘는다. 모비즌을 통해 녹화한 영상은 게임소셜전문 플랫폼 '게임덕'을 .. 2016. 11. 9.
알서포트, 녹화 전용 ‘게임덕&모비즌 이어폰’ 출시 [백지영 기자][디지털데일리] 알서포트(www.rsupport.com/ko-kr 대표 서형수)는 모비즌과 게임덕 이용자를 위한 녹화 전용 기기인 ‘게임덕&모비즌 이어폰’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화면과 내장원음이 동시에 녹화되는 PC와는 달리 모바일 녹화는 내장원음이 아닌 스피커로 출력된 소리를 마이크가 재녹음하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외부 잡음과 원치 않는 소리가 녹음되는 탓에 컨텐츠 제작에 제약이 많다.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알서포트는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기기를 위해 특수 설계한 이어폰 ‘게임덕&모비즌 이어폰’을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게임덕&모비즌 이어폰’은 약 3년의 연구기간과 1년간의 긴 개발 과정 끝에 지난 6월 ‘데이터 재입력형 스마트 기기용 음성 입출력 장치’ 특허를 획득했다. .. 2016. 9. 1.
[글로벌리그 NO.1] 글로벌 원격순항에 포켓몬 GO 호재 '알서포트' [추민선 기자][프라임경제] -"여보세요? 거기 00A/S죠? 테레비가 갑자기 안 나오는데 빨리 좀 와줘" -갑자기 그런가요? 혹시 셋탑 박스에 어떻게 표시되나요? -세..?? 모라고?? 나 할머니라 잘 몰러. 총각이 와서 고쳐줘" -그럼 어머님, 리모컨에 빨간색 버튼 있죠? 옆에 버튼 눌러 보...? -뚜뚜뚜------------------------------------------------------------------------------------------------------------------------'무조건 와 달라'는 어르신들의 전화로 시작된 한 A/S센터 기사의 하루. 막상 방문하면 연결선이 허술하거나 리모컨 버튼 하나만 더 누르면 되는 '별 거' 아닌 간단한 일들인데요.이처럼 .. 2016. 8. 8.
[아이뉴스24] B2C 강화하는 SW 기업들 [성지은 기자][아이뉴스24]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소비자시장(B2C)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의 기업간거래(B2B) 중심에서 탈피, B2C 시장으로 영역 확장을 꾀하고 있는 것.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은 물론 제품 라인업 확대, 해외 시장 진출 등도 활기를 띠고 있다. 고객층을 확대해 서비스 영향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기존 사업 기반을 활용하면 시장 진출도 용이한데다,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 부수 효과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알서포트나 인프라웨어, 지란지교소프트 등이 B2C 사업을 적극 강화하고 나섰다. B2B 원격제어 솔루션(리모트뷰)에 집중해온 알서포트는 하반기 B2C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 2016. 7. 20.
[IT조선] 국산SW업계, 하반기 신사업 찾아라...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사업영역 확대 [유진상 기자][IT조선]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신사업 찾기에 분주하다. 기존 B2B 기업이 B2C 사업을 본격화 하거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미래 선도 핵심기술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자 노력 중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 알서포트, 이스트소프트, 인프라웨어 등의 국산 SW 기업들이 하반기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매출 증대를 위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는 B2C 기업으로 완벽히 변화한 모습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알서포트는 B2B 원격제어 솔루션인 리모트뷰에 집중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기기 원격제어 및 녹화 앱인 '모비즌(Mobizen)'과 모바일게임 소셜미디어 '게임덕(GameDuck)'을 수익모델로서 본격 활용한다는 계획이.. 2016. 7. 20.
[머니투데이] 알서포트 '모비즌', 선거 방송 통해 기술력 입증 원격 지원·제어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 (2,310원 35 -1.5%)가 13일 치러진 총선 개표방송에서 모바일 원격 제어 앱 ‘모비즌'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비즌 앱의 한 종류인 '모비즌 미러링’은 MBC 개표 생방송에 활용됐다. 모비즌 미러링을 활용해 아나운서가 스마트폰으로 당선 확률 예측 시스템인‘스페셜M’ 애플리케이션을 조작하는 모습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전달됐다. 알서포트가 선거 개표 방송을 지원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알서포트는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KBS 대선 개표 방송에 PC 원격 제어 프로그램인 '리모트뷰'를 지원했다. 모비즌은 2014년 7월 공식 출시 후 1년 9개월 만에 전세계 사용자 2000만명을 돌파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전체 이용자 중.. 2016. 4. 18.
알서포트, 2016년도 4월 8일 장학수여식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지난 3월 14일에 이어 4월 8일 금요일 2번째 “알서포트 장학수여식” 자리가 있었습니1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님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일 글로벌기술지원본부장장녀인 박소희 양에게 300만 원의 장학금과 알서포트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알서포트는 자녀 학자금 및 장학금 지원과 같은 다양한 복리후생제도가 있습니다.알서포트는 임직원들의 몰입과 보람찬 직장 생활을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알서포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알서포트 복리후생제도 자세히 보기 > 알서포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소개해드리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 4. 12.
[머니투데이] 알서포트 "1인 미디어 시대, '모비즌3.0'으로 한번에" [김지민 기자][머니투데이]원격 지원∙제어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 (2,220원 15 0.7%)가 모바일 녹화 앱 ‘모비즌' 3.0 버전을 4일 발표했다. 모비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1초 내 녹화 △로그인 절차 생략 △스크린과 사용자 얼굴을 동시에 녹화하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손쉬운 영상 편집(영상분할, BGM삽입 등) △가벼운 애플리케이션 등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1인 미디어가 주목받으면서 방송을 위한 녹화기능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적인 PIP 기능 외에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최적 해상도를 맞춰주는 녹화 마법사 기능을 겸비했다. 그 밖에 영상에 삽입되는 모비즌 로고를 빼는 워터마크 제거 기능, 3~10초 후 녹화를 설정할 수 .. 2016. 4. 4.
[미디어잇]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이제부터 B2C 비즈니스에 나서겠다” [유진상 기자][미디어잇]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B2B 소프트웨어(SW) 기업이 B2C로 눈을 돌려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알서포트는 국내 대표적인 B2B SW 기업이다. 리모트뷰, 리모트콜 등 원격지원과 원격제어 SW로 전 세계 SW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B2B SW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해 왔으며, 모든 매출은 B2B를 통해 얻었다. 글로벌 시장에 1만개의 기업 고객을 뒀고, 수출액은 8000만 달러에 이른다. 특히 수많은 기업이 알서포트의 고객으로 시작했다가 이제는 투자자로 돌아섰다. NTT도코모가 대표적이다. 일본의 NTT도코모는 1400만 달러를 알서포트에 투자했다. 알서포트가 B2B 기업으로서 충분히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그런데 왜 알서포트는 B.. 2016. 4. 4.
알서포트, 2015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알서포트가 중소기업청이 뽑은 ‘2015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150개 기업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최근 ‘일하기 좋은 SW기업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겹경사입니다.덕분에 올해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 2015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기념식 단체 사진> < 조별 기념 촬영 모습>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이 무엇인지 알려드릴게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기술능력, 연구개발역량 등 전문적 지식과 기능을 지닌 우수인력을 채용하거나 교육훈련 투자 등을 통하여 인재를 모범적으로 육성하는 중소기업을 뜻합니다.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에 의거, 중소기업청이 평가를 통해 지정한 기업입니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기업 홍보와 더불어 각종 지원 사업에서 혜택을 받을 .. 2015. 12. 30.
[IT동아] 모바일 게임으로 개인방송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이상우 기자][IT동아]UCC(User Created Contents, 소비자가 손수 제작한 콘텐츠)라는 말이 등장한 것도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이를 직접 송출/배포하는 '개인방송'의 시대가 왔다. 과거에는 이러한 개인방송이 특정 플랫폼에 묶여있어 콘텐츠 유통이 비교적 어려웠지만, 최근 유튜브, 페이스북 등 동영상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등장했고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이른바 '스타'가 된 사람도 많다. 심지어 최근 한 방송사에서는 다수의 출연자가 각각의 콘텐츠로 직접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진행하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개인방송 콘텐츠는 정말 다양하다. 음식을 소개하는 '먹방',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2015.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