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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Hot!

알서포트 등 6개 SW업체 월드클래스300 지원 대상 선정

by 알서포트 2014. 6. 23.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D

 

오늘은 알서포트가 중소기업청의 월드클래스 300 지원대상에 뽑혔다는 아주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는 오는 2017년까지 세계적인 전문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올해는 심사를 거쳐 56개사를 추가 지정했는데, 그 중에서 SW업체는 단, 6개사!

그 6개사 중에 알서포트가 선정되었다고 하니 정말로! 대단하죠?

 

이에 지난 6월 13일, 월드클래스 지정서 수여식이 있었는데요.

 

 

 

 

 

- 지정서 수여 후, 기념촬영 중이신 서형수 대표님 -

 

 

 

이날 지정서를 받은 기업들은 앞으로 다양한 20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연구개발, 해외진출, 인력, 금융, 경영 컨설팅 등에 관한 맞춤형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고 하니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게 될 알서포트로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항상 새롭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알서포트, Connecting life style 비젼과 함께 고객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되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알서포트도 많이 많이 지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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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견 소프트웨어(SW) 업체 6곳이 중소기업청의 올해 기업육성 사업 신규 지원대상으로 뽑혔다. 더존비즈온, 알서포트, 인프라웨어, 투비소프트, 티맥스소프트, 한글과컴퓨터가 중소기업청 2014년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것이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13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2014년도 월드클래스 지원대상으로 추가 선정된 56개 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신규 지원기관간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는 오는 2017년까지 세계적인 전문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청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100개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지정했다. 올해는 요건심사, 분야평가, 현장실사, 종합평가, 4단계 평가 절차를 거쳐 SW업체 6곳을 포함한 56개사를 추가 지정했다.

 

이날 중기청은 56개 선정기업별 업종, 지역, 지난해 매출, 주력제품, 사업성과를 포함한 비고 등 현황을 함께 제시했다.

 

▲ 중소기업청 2014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선정기업 56개사 중 SW분야 6개사 현황

더존비즈온은 '더존ERP'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전사적자원관리(ERP) SW업체다. 지난해 1천281억원 매출을 거뒀다. 국내최초 C언어 회계SW 개발, 산업분야별 맞춤형 ERP를 보급해 국내 1위로 기록됐다.

 

알서포트는 '클라우드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원격지원 SW업체다. 지난해 21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클라우드 방식의 원격지원 및 제어 서비스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세계 시장서도 5위에 올랐다.

 

인프라웨어는 '오피스'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모바일SW 업체다. 지난해 매출은 524억원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등 안드로이드폰용 모바일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로 국내 및 세계시장서 1위로 기록됐다.

 

투비소프트는 'X플랫폼'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기업SW용 사용자인터페이스(UI) 플랫폼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 285억원을 거뒀다. 기업용 UI 및 사용자경험(UX) 분야 국내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다.

 

티맥스소프트는 '표준미들웨어'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기업용SW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로 711억원을 거뒀다. 국내 표준미들웨어 시장 1위를 차지했다.

 

한글과컴퓨터는 'PC기반 오피스'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SW업체다. 지난해 매출은 688억원이다. 아래아한글과 이를 포함한 한컴오피스 등 자국어 워드프로세서를 꾸준히 개발, 출시하고 있다.

 

이날 지정서를 받은 기업들은 앞으로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정책 금융기관 등으로 구성된 20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연구개발, 해외진출, 인력, 금융, 경영 컨설팅 등에 관한 맞춤형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올해는 민간 금융기관인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지원기관으로 추가돼 기업 대출 금리를 최대 1.8%까지 완화 적용하고 국외 진출시 현지금융지원, 금융컨설팅 무료제공, 각종 수수료 면제, 전담직원제 운영 등의 우대 서비스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난 3년간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지원을 받은 100개사는 기업 스스로의 성장노력과 지원기관들의 맞춤형 지원이 더해져 최근 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기청은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성과로 지원 대상 기업들의 평균 매출액(16.6%↑), 수출액(20.7%↑), 고용규모(9.5%↑) 증가세를 꼽았다.

 

더불어 기업당 연간 최대 15억원 규모로 투입된 연구개발(R&D) 지원으로 각 선정 기업이 지원받기 전보다 지정된 뒤 지난해 평균 R&D인력(80명→98명) 및 평균 R&D투자액(92억→108억원, 17.4%↑)도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R&D투자 확대로 국내외 특허 확보 사례도 증가 추세라고 설명했다.

 

▲ 중소기업청 2014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선정 대상에게 적용되는 기관별 지원 혜택

한정화 중기청장은 이날 지정서 수여식 현장에서 월드클래스 기업중 서울반도체와 와이지원 대표의 성공사례를 듣고 "월드클래스300 기업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창조경제를 이끌 당당한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61608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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