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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 [미리보는 월드IT쇼 2016] 알서포트㈜, 원격 지원 서비스 '리모트콜' 선보일 예정

by 알서포트 2016. 4. 26.

[박지완 기자][에이빙]

알서포트㈜ (대표 서형수)는 오는 5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6 (World IT Show 2016)'에 참가해 원격 지원 서비스 '리모트콜(RemoteCall)'을 선보인다.


리모트콜은 알서포트의 원천 기술인 VRVD(Virtual Remote Video Driver)엔진을 적용한 주력 제품이다. 뛰어난 기능, 높은 접속 성공률, 강력한 보안 기능을 두루 갖춰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확보하며 아시아 1위 원격 제어 서비스로 입지를 굳혔다. 알서포트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사용자 친화적인 UX(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를 접목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리모트콜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리모트콜은 국내 최초로 iOS 휴대기기의 실시간 화면 공유 기능을 구현했다. 이전 버전에선 iOS 작동 화면을 갈무리(캡처)한 후 공유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새 리모트콜은 실시간으로 화면을 공유하는 기능을 더해 원활한 원격 지원을 돕는다. 스마트 UX를 도입한 리모트콜은 깔끔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업무 효율을 끌어올렸다. 업무량이 많은 상담원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보다 편하고 즐거운 업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는 것이 알서포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접속 방식도 개선되어 고객이 접속 코드를 입력한 뒤 상담원 PC와 접속하는 시간이 55초에서 10초 안팎으로 줄어 82%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다. 체감 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연결 대기 시간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과 상담원 모두 쾌적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원클릭 상담 대기, 모바일 창구 선택 기능도 담았다. 오프라인에서 주로 쓰이는 창구형 상담 방식을 온라인에 적용한 점, 상담 예약을 할 때 미리 사진 ·동영상 등의 파일 첨부를 할 수 있는 기능, 위젯을 이용해 원격 지원 시 주요 기능을 쉽게 쓰도록 한 편의성이 인상적이다.


또한, 리모트콜은 2013년 일본 NTT도코모로부터 130억 투자유치로 일본내 점유율 1위로 올라서다. 이제는 일본을 넘어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중국의 TOP 스마트폰 제조사인 화웨이, 원플러스, 오포(OPPO), TCL 등에 이미 공급을 완료했으며, 추가 공급을 지속하고 있다.


리모트콜은 알서포트가 제공하는 원격지원 통합 솔루션이다. 제품군은 PC 원격 지원 기능을 갖춘 리모트콜, 모바일 기기 원격 지원 기능을 갖춘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 + mobile pack),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현장 상황 파악 및 지원을 돕는 리모트콜 비주얼팩(RemoteCall + visual pack)으로 나뉜다.


한편, '월드IT쇼 2016'은 ICT로 연결되는 초연결 세상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사물, 제품, 인간을 연결시키는 사물인터넷(IoT), 온라인광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 O2O서비스, 시공간의 제약없이 손안에서 금융서비스를 조정하는 핀테크, 첨단 통신인프라와 사용자간 소통이 만들어내는 유무형의 데이터의 폭증을 의미있는 정보로 만들어 내는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67501&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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