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피플

원격지원 알서포트가 9살 청년이 되었습니다.


아시아 원격지원 트랜드 리더 알서포트가 지난 11월 6일 9살 생일을 맞이 하였습니다.기업의 나이는 사람의 나이와 달라서 벤쳐 기업이 창업 후 10년이 되면 어려운 고비 고비를 넘기고 단단한 골격에 탄탄한 근육을 갖춘 어른이 되었다고 표한하기도 하죠. 

이제 9살이 된 알서포트는 고객님 한분 한분의 사랑으로 어느덧 푸르른 청년이 되었습니다.6일이 토요일이라 하루 땡겨 5일 길건너 올림픽 공원 내 식당에서 조촐한 생일 파티를 열었답니다.

즉석에서 투표로 인기팀장과 인기사원을 추첨하여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전 아니였답니다.ㅜㅜ)


알서포트에 오~래 다니면 상도 준답니다.   윗에 서계신 분들이 바로 그 오~래 다니신 분들.
알서포트가 이만큼 성장한데는 윗분들의 역할이 참 컷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키워주세요! ^^


 


대표님 말씀을 경청하는 알서포트(주) 임직원 분들!  얼른 말씀 마치고 식사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임직원을 대표하여 각 본부장님들과 대표님이 생일케익 촛불도 불고,(연구소장님은 촛불을 끄는 척!만 하시네요~)


 


사이좋게 컷팅도 하셨답니다. 그런데 저 케익 맛본 사람이 없었다는....^^;;



빠지신 분들이 몇명 있지만 현재 알서포트를 쑥쑥 키우고 있는 임직원들입니다. 한분 한분 각자 위치에서 고객의 만족과 알서포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한 살 더 먹은만큼 더 성숙한 서비스로 고객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