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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이뉴스투데이] 알서포트, 일본 IT전시회 역대급 부스 규모로 참가

[이뉴스투데이 송혜리 기자] 알서포트는 일본 IT 전시회 ‘IT 위크 스프링 2019’에서 원격근무 솔루션으로 역대 최대 규모 부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알서포트에 따르면 IT 위크 스프링 2019는 ‘일하는 방식의 개혁’이 중심이다. 특히 반복적인 단순 업무를 자동화하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와 손쉽게 원격근무를 만들어 주는 원격 솔루션까지 다양한 기술이 전시됐다.

알서포트가 이 전시에서 선보인 원격근무 솔루션은 ‘커뮤니케이션’ ‘업무 환경’ ‘기술 지원’등 3가지 문제를 해결해 성공적인 텔레워크를 만든다. △사무실에서 누구와도 손쉽게 커뮤니케이션 하듯 웹브라우저 화상회의로 커뮤니케이션을 해결하는 ‘리모트미팅’ △ 내 업무 방식이 그대로 담긴 사무실 PC를 원격제어해 어디서든 똑같은 업무 환경을 제공해 주는 ‘리모트뷰’ △ 원격근무 중 발생하는 PC, 모바일, 현장 장애를 신속히 원격지원으로 해결하는 ‘리모트콜’ 등이 라인업 됐다. 

특히 ‘라인웍스’와 협업도 추진했다. 알서포트는 부스내 라인웍스 섹션과 세미나를 마련해 공동 영업 마케팅을 실시한다. 라인웍스는 네이버 자회사인 ‘웍스모바일재팬’에서 운영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일본 국민 메신저 ‘라인’을 기반으로 텔레워크 확대에 힘입어 일본 비즈니스 채팅 툴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일본 텔레워크 시장에서의 성공은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된 국내 원격근무 시장 확대에 지렛대 역할”이라며 “일본에서 담금질된 최고의 품질로 한국 원격근무 솔루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기사 원문 링크>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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