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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지디넷] 창사 10년 알서포트 "5년내 500억 매출"

[지디넷] 창사 10년 알서포트 "5년내 500억 매출"



지면일자 2011.11.07



원격지원솔루션업체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실제 창립일은 6일이다.

 

회사 주력 제품은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과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다. PC PC 또는 PC와 모바일 기기간의 원격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들로 개인과 기업간 스마트워크 환경을 지원한다.

 

이날 서형수 대표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간다'는 사업 이념을 제시하며 "5년 이내 매출 500억을 달성하고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겠다"고 선언했다.

 

행사장에 국내 본사, 일본, 중국, 미국 등 해외지사 직원과 국내외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진행은 우수, 모범, 근속 사원, 협력업체 시상, 기업 비전 발표 순서를 따랐다. 회사측은 대북공연 팀 ‘한울소리’의 오프닝 공연과 인디밴드 ‘신나는섬’의 축하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띄웠다.

 

관계사 축사를 진행한 파트너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알서포트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 벤처기업의 나갈 방향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무한히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민철 기자 imc@zdnet.co.kr 

기사원문보기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07151613&type=xml

댓글2

  • 알서포트를사항하는사람 2011.11.19 01:21

    "대북" 공연이 꼭 이북에서 오신분들의 공연인줄 착각하겠네..ㅎㅎ
    답글

    • 알서포트 2011.11.22 16:16 신고

      하하;;..그렇게 보여질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전통악기 북, 그중에서도 가장 큰 사이즈의 대북을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공연이었습니다. 북소리와 함께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멋진 퍼포먼스도 구경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