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케이벤치] 추운 겨울, 떨지 말고 '원격'으로 손쉽게 '해결'

by 알서포트 2014. 12. 17.

자영업자 김민준(52•가명) 씨는 툭하면 말썽을 부리는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찾기로 했다. 가게 운영 시간에 짬을 내기도 어렵고 한파 때문에 나가는 것도 달갑지 않다. 그럼에도 큰 맘 먹고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기다리는 사람으로 미어터진다. 결국 가게는 반나절을 쉴 수밖에 없었다.

 

 

비슷한 문제를 겪던 주부 정효진(46•가명) 씨는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오전 집안 청소를 마치고 짬을 내 스마트폰에 있는 원격 지원 앱을 실행했다. 상담원이 동의를 구하고 원격으로 내 스마트폰을 잠깐 만지나 싶더니 문제가 말끔히 해결됐다. 이렇게 쉽게 해결될 문제에 끙끙 앓았다니 왠지 멋쩍다.

 

날씨가 추워지면 외부 활동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추운 날 음식 배달 주문이 늘어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기온이 내려가면 원격 지원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격 지원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겨울철에 원격 지원 서비스 이용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고 전했다. 최근 3개월간 원격 지원 접속량을 바탕으로 도출한 결과가 흥미롭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원격 지원 서비스 이용 횟수는 전월보다 11.6% 늘었다. 10월 서비스 이용량이 9월과 0.8%에 불과한 차이를 보인 것과 대조적이다. 날이 추워짐에 따라 차이는 더욱 두드러졌다. 기온이 부쩍 떨어진 최근 3주간 원격 지원 서비스 이용 횟수는 이전 3주와 비교해 21%나 높았다.

(후략)

 

[기사 원문 보러 가기]

http://www.kbench.com/?q=node/14397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