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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G] "모바일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모바일월드 2010 열린다_알서포트

by 알서포트 2011. 8. 3.
[IDG] "모바일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모바일월드 2010 열린다_알서포트


-한국IDG, 97일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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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분석과 신사업 기회 발굴, 구축 정보 제공

한국IDG가 주관하는 제2회 모바일월드2010 컨퍼런스가 오는97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된다. 

지난 해 진행됐던 제1회 모바일월드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글로벌 모바일 산업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소개해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바 있다
.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모바일 트렌드와 신사업 기회가 소개된는 동시에 업계의 핫이슈로 떠오른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실행 정보들이 논의될 것이라고 한국IDG 측은 설명했다
. 




글로벌 트렌드와 사업기회, 모바일 오피스 집중 논의


이번 모바일월드2010 컨퍼런스는 크게3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97일 오전에 진행되는 공통 세션에서는 먼저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 정책국 황철중 국장이'스마트폰과 트위터, 아이패드, 인터넷 트렌드와 정부 정책에 대해 기조 연설을 진행한다. 이어 모바일롤로지 전문가 플로리 브리젤이 인간의 행동 및 커뮤니티, 문화, 경제 등에 스마트폰 사용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한 이후KT FMC팀 장규상 부장이 모바일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을 아우르는'모바일 에코시스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로는SK텔레콤이 글로벌 모바일 트렌드를 개방과 혁신, 협력이라는 키워드로 분석해 제시하는 한편 블랙베리 제조사RIM이 모바일 관점에서 제기되는 리스크 관리 및 보안관리 과제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 

오후 세션은 모바일 산업의 트렌드와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트랙1과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트랙2로 각각 나뉘어 진행된다
. 

트랙1에서는 먼저HSBC의 수석 애널리스트 닐 앤더슨이 아시아 지역의 모바일 데이터 과부하를 주제로 해결책과 향후 전망, 업계 파장 등에 대한 관점을 제시한다. 이어서는 벨에어 네트웍스의CTO 스테판 레이먼트가'2G, 3G, 4G 환경에서의 모바일 웹2.0'이라는 주제로, 현 시점에서의 과제와 해결책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또 리모 재단의 모건 길리스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플랫폼의 등장에 따른 협력 및 경쟁 에코시스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SPB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을 통한 모바일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구글코리아의 염동훈 상무는 안드로이드의 향후 사업 방향을 소개할 방침이다
. 

트랙2는 삼성SDS의 윤심 상무와 시트릭스의 오경 리드 시스템 엔지니어, IBM 홍용재 실장, 알서포트의 김정열 상무의 발표가 각각 마련돼 있다. 또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구축에 대한 실제 정보를 공유하는CIO 패널 디스커션 세션이 마련돼 있다
. 

윤심 상무는'모바일 업무환경 구축을 통한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전략을 주제로 실질적인 구축 정보를 제시할 예정이며, 시트릭스는 가상화 기술을 통해 기업의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어떻게 버추얼 워크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지를 발표한다. IBM 홍용재 실장은 한정된 예산과 자원 속에서도 신속하게 기업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경영진의 입장에서 모바일 근무환경 도입 시 필요한 고려사항과 실행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 

알서포트 국내사업본부 김정열 상무는 헬프데스크 모바일 지원전략과 원격제어 모바일 오피스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IDG 측은"주요 모바일 이슈를 아우르는 대규모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실행전략을 파악하는 기회"라고 강조하며"또 업계 전문가들과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올바른 모바일 전략을 수립하고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IDG Korea 편집부 editor@idg.co.kr
기사원문보기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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