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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5

주말마다 야구장 출근하는 엔지니어…"선수보다 폼나는 심판원" 알서포트인의 특별한 취미 생활이 머니투데이 뉴스에 실렸습니다. [김지민 기자][머니투데이] “일 년에 뛰는 야구 경기요? 적게는 100경기에서 많게는 300경기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작정하고 많이 하는 날은 새벽 6시부터 밤 10기까지 경기장에서 지내요.” 야구 심판원이란 이름표를 달고 8년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주말을 야구장에서 보내고 있는 조기흠(43)씨가 전한 ‘야구 생활기’다. 그의 본업은 국내 소프트웨어업체 알서포트에서 하드웨어 개발팀을 이끄는 엔지니어다. “야구는 사회인 야구를 시작하면서 홀딱 빠졌어요. 경기를 좀 멋지게 잘 하고 싶었는데 몸이 안 따라주니 쉽지 않더라고요. 차라리 심판원을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경기장에서 뛰는 것보다 심판을 보는 것이 더 .. 2016. 1. 22.
[문화탐방동호회] 발랄한 다섯 수녀들의 유쾌한 이야기! 넌센스2 관람기 퇴근 후 문화탐방 동호회 회원 7명과 엽기, 발랄한 수녀들의 유쾌한 이야기 를 보고 왔습니다.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뮤지컬 넌센스는 뮤지컬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뮤지컬이지요. 티켓을 구매하고 공연시작 전 저녁식사로 근처에 있는 크라제버거에 갔습니다. 크라제버거 매니아인 안주임과 신과장은 햄버거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네요. 김대리는 다이어트 중이라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만족해 합니다^^ 저녁 8시 공연에 맞추어서 빠른 속도로 저녁을 먹고,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평일 늦은 저녁인데도 유명세만큼이나 관람객이 가득 찼습니다. 장난기가 많은 다섯 수녀의 쉴새 없이 이어지는 장기자랑, 재치있게 이어지는 수다와ㅗ 노래, 무용, 복화술 등 등장인물 모두 개성있고 재미를 주는 무대였습니다.. 2012. 8. 20.
[축구동호회] 3월 족구대회 결승전을 하다! 안녕하세요. 축구 동호회 3월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2월부터 시작된 알서포트배 족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금일 출전한 선수와 준비위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진행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시합일정 : 금일 (3월8일) 오후 12시20분 2. 장소 : 방이공원 3. 선수명단 A조 : 감독/김정진, 주장/ 김용환, 공격/ 한성지, 수비/허승혁(남양원) D조 : 감독/강준모, 주장/최영재, 공격/어동현, 수비/오재균 심판 : 진현수 해설 : 조지현 카메라 : 조지현 재미 있는 경기였습니다. 경기결과는 아래 동영상 참고하세요^ㅁ^ 작성자 : 조지현 선임연구원 2012.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