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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알서포트 ‘문화경영’…신바람 직장 만든다

by 알서포트 2012. 2. 22.

지면일자 2012.2.21


매출 100 돌파·창립 10 기념
전직원 가족 동반 해외여행 선물
영화·뮤지컬 관람 기회도 제공

 

원격지원 분야 아시아 1위 기업 알서포트가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전직원 가족동반 괌 해외여행을 다녀와 화제다.

 

창립 이후 처음으로 매출 100억원 돌파와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지난해 11월 창립 행사에서 이 회사 서형수 대표는 깜짝선물로 전 직원 가족동반 해외여행 계획을 발표했다.

 

서 대표의 이같은 약속에 따라 127일을 시작으로 3주간에 나뉘어 전 직원과 가족들은 괌 PIC 34일의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항공, 숙박은 물론 식사, 관광 가이드 비용까지 모두 회사에서 100% 지원해 직원들은 부담없이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이번 해외여행을 다녀온 인원은 직원 100명을 포함해 300여명으로, 미혼 직원은 부모님과 함께 하는 효도관광을, 기혼 직원은 배우자와 자녀를 동반하는 가족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보통, 회사에서 전 직원 여행을 다녀올 때면 기혼자들은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데 알서포트는 직원들은 물론 가족까지 초대하는 특별한 여행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서형수 대표는알서포트가 10주년 동안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직원들 덕분이며, 그렇기에 이익을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가족이 화목해야 직장에서도 걱정 없이 열심히 일할 수 있으며, 일에 집중하다 보면 가정에 소홀해지기 마련이라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알서포트의 직원들을 위한 문화경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월 1회씩 직원들이 보고 싶은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예매해주는 제도가 있다. 분기별 1회씩 연극이나 뮤지컬 등을 대관해 공연 관람의 기회도 제공한다. 대관 행사에는 직원들뿐 아니라 고객들까지 초청하는 등 고객들에게도 감성을 전하는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사내에 문화탐방 동호회를 비롯해 각종 취미와 관련된 동호회를 운영 중이며 전 직원 중 약 90%가 동호회 활동을 할 정도로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한편, 알서포트는 지난해 창립 10년 만에 매출 약 130억원을 달성했으며, 이미 원격 지원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에 이어 올해는 중국과 미국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소성렬 기자 hisabisa@focus.co.kr

기사원문보기 http://www.fnn.co.kr/content.asp?aid=56a7c106a3fa46cf832812ee622ab4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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