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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피플

알서포트 창립 10주년 기념 파티 뒷이야기 1편

by 알서포트 2011. 11. 23.

알서포트 창립 10주년 기념 파티 뒷이야기 1편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지난 11월 4일(금)에 진행되었던 알서포트 창립 10주년 기념 파티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알서포트
페이스북, 트위터의 팬이시라면 현장에서 실시간 공유된 내용을 보셨겠죠? :) 오늘은 못다한 뒷이야기들을 상세하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창립일마다 알서포트 관계자 여러분들, 알서포트人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일을 자축하였으나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인만큼 한달전부터 축하 이벤트도 하고 파티 일정에 따라 많은 준비를 했었습니다.

                                ▲ 알서포트 창립 10주년 축하 이벤트

먼저, 저희 10주년을 알리기 위해 10월 중순부터 말일까지 2주간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예상치못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깜짝 놀랬지요. 무려 1,756분께서 감동적인 축하 메시지를 남겨 주셨습니다. 정성껏 작성해주신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BEST 축하 메시지 보기

10주년 기념 파티는 늦은 오후부터 진행되었고 오전에는 각자 자신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헌데, 경영지원팀 직원분이 바삐 돌아다니시며 무언가(?)를 전달하고 있었어요. 

저의 자리까지 배달된 이것들은 바로 10주년 기념 선물이었습니다. 앙증맞은 핑크색 박스에는 떡이 들어있었고 조금 큰 사이즈의 박스에는 알서포트 로고가 찍힌 수건이 들어 있었어요. 선물은 언제 받아도 참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자리에서 한컷 찍어 봤습니다 :)


알서포트 로고가 찍힌 단체 가디건도 선물 받았는데요. 입으면 따뜻하고 편해서 점심 먹으러 나가거나 일할때도 자주 입게 되네요 :) 왼쪽이 남성용이고 오른쪽이 여성용입니다. 디자인과 길이가 조금 차이가 난답니다. 받은 선물들을 정리하고 업무를 얼른 마무리한 뒤 4시부터는 10주년 파티 준비를 위해 예약된 올림픽공원 파크텔로 향하였습니다.

축하 공연 리허설중인 6인조 밴드 "신나는 섬"의 모습도 보입니다. 파티 준비를 위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20명의 알서포트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파크텔에 도착했을때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영화제에서나 봤을법한 포토존과 얼음조각이었습니다. 파란색 조명등 덕분에 "10th RSUPPORT" 얼음 조각 글씨가 한층 예뻐 보입니다.

행사장 밖에서도 입장객들을 안내하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지사 직원들과 해외파트너사에서도 참석해주셨습니다.

드디어 창립 기념 파티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준비된 테이블에 관계자분, 알서포트 직원분들이 착석하고 있습니다.

파티 시작 전 포토존에서 각자 개성있는 포즈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대표님과 임원진분들, 알서포트 임직원분들 이번 파티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 것입니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은 바로 출력해서 나무에 보기좋게 걸어 두었답니다. 알서포트 창립 10주년 기념 파티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첫 무대는 타악 퍼포먼스팀 "한울소리"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알서포트 창립 10주년 기념 파티 뒷이야기 2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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