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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행사

위드코로나 시대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로, 이제 업무 생산성을 고민할 때

2월 4일, 전자신문이 주최하는 ICT 및 경제 전망 컨퍼런스인 <IT Mega Vision 2021>에서 서형수 대표이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관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왼쪽)의 웨비나 발표 1분 전!

'포스트코로나 뉴노멀과 V-반등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웨비나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서형수 대표이사는 '재택근무, 이제는 생산성을 고려할 때'라는 주제로 발표해 온라인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 서형수 대표이사는 '재택근무, 이제는 생산성을 고려할 때'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재택근무 중인 알서포트 직원이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 를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원격으로 업무를 하는 영상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리모트뷰로 재택근무하는 알서포트 직원의 생생한 모습은 요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날 발표에서 서형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사태로 갑작스럽게 재택근무를 도입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전환'을 체감하게 됐다"면서 "그러나 기업간 디지털 전환 격차에 대해 사회적, 제도적인 보완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택근무 도입 비율로 본 기업간 '디지털 전환 격차'

그러면서 "최근 우리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 그 중에서도 '비대면 바우처 사업'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소외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습니다.

재택근무 환경 마련을 위한 알서포트의 비대면 서비스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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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서형수 대표이사가 발표한 내용의 핵심은 아래 기사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원문 출처: 전자신문 (바로가기)

[IT메가비전 2021]코로나19 이후 글로벌 미디어전쟁 가열...블록체인, 재택솔루션 등 급성장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국내 100대 기업 중 88.4% 이상이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며, 비대면 재택 솔루션 시장 성장 가능성을 전망했다.

서 대표는 “기업 디지털전환 과정에서 영상회의 등 재택솔루션 사용 편의성과 보안이 핵심 가치가 될 것”이라며 “원격 사무실, 공유회의실 등 시장 확대에 대응해 기술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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