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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전자신문] SW기업, 사내벤처로 점프업한다

[권동준 기자][전자신문]

소프트웨어(SW)업계가 사내 벤처 활성화로 새로운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개발자와 임직원이 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독립 법인으로 출범하는 사례가 등장했다. 신속한 시장 대응과 신규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노리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중견 규모 SW기업이 사내벤처와 스타트업 사업을 추진한다. 웹케시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비즈플레이’ 협업 서비스를 개발·관리하는 마드라스체크를 설립했다. 10여명 규모 사내 벤처로 비즈플레이 협업 앱 ‘콜라보’를 기획했던 이학준 비즈플레이 센터장이 대표를 맡았다. 웹케시 관계자는 “마드라스체크처럼 스타트업 형태 사내벤처를 한두개 더 출범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며 “비즈플레이에서 특화된 앱을 묶어 개발·관리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사업에서 파생된 신규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대표 사례로 알서포트가 꼽힌다. 알서포트는 자사 원격제어 솔루션이 게임 사용자에게 인기가 있다는 점에서 착안, 게임 플랫폼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게임덕’이라는 이름으로 자회사를 설립하고 독립 경영에 나섰다.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시장에서 빠른 의사 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타트업 형태로 사업을 추진한다. 알서포트 관계자는 “서비스 시작 한달 만에 1만여명 이상 가입자를 확보했다”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시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링크>
http://www.etnews.com/201510280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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