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2015 상반기 한경 소비자 대상' 보안성 높고 전송 빠른 원격지원 솔루션[한국경제]'2015 상반기 한경 소비자 대상' 보안성 높고 전송 빠른 원격지원 솔루션

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2015.07.09 16:03

[추가영 기자][한국경제] 


국내 소프트웨어(SW)업체인 알서포트는 세계 최초로 웹과 아이콘을 이용한 원격제어시스템의 특허 기술을 상용화한 뒤 다양한 독자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원격지원 및 제어 서비스를 기반으로 원격지원솔루션 ‘리모트콜’과 ‘모바일팩’ ‘비주얼팩’ ‘리모트뷰’ ‘모비즌’ 등 제품 기획 단계부터 지속적인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다. 경쟁사의 오픈소스 기반 제품과 달리 독자기술(VRVD)로 개발한 리모트콜은 높은 보안성과 빠른 전송 속도가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한 리모트콜 6.0은 사용자환경(UI)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경쟁 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서포트는 신규 제품 출시와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사업 강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B2C 시장 공략을 위해 마케팅 조직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솔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매출은 지난해 207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해외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2013년 기준 수출 1000만달러를 달성했다. 원격 소프트웨어 아시아 시장 1위, 세계 시장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중국에 법인을 설립해 현지에서 원격지원 및 제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서포트는 일본 원격지원솔루션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에선 지난해 정보기술(IT)업체 원플러스와 계약한 데 이어 올해 초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와 솔루션 협력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원격지원서비스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공급하기로 한 것. 리모트콜 모바일팩은 화면 원격 공유와 제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바일 원격 지원 솔루션이다. 중국 현지 스마트폰 제조사, 통신사들과 리모트콜 공급 확대도 논의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에서 원격지원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올해 중국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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