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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13년 4분기 "안드로이드" 모든 대형 시장들에서 성장 중!

by 알서포트 2014. 1. 27.

안녕하세요. 알서포트 입니다. 


오늘 웹서핑을 하는 중 시장조사기관 Kantar의 최신 데이터에서 4분기 Smartphone OS Sales Share에 대한 차트를 보았는데요. 


스마트폰 OS중 안드로이드의 판매가 유럽 같은 시장들에서 점유율을 69%까지 올린 것을 확인 할 수 있네요.  


그럼 차트를 보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위 차트는 2013년 4분기 차트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 시장 OS 점유율을 보여 주고 있으며,


차트를 보면 2013년 4분기는 안드로이드 OS가 점유율이 2012년 4분기에 비해 점유율을 높이고 있음을 볼 수 있네요. 


아무래도 고스펙 상향 평준화에 앞장선 중국 IT기업들의 대대적인 공세에 안드로이드 OS의 점유율이 높아진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삼성 같은 경우 메이주, 샤오미, Oppo등 중국 IT기업으로 부터 대단한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4분기에는 Xiaomi가 판매에 앞섰네요.)


그리고 Kantar는 12월에 샤오미가 애플과 삼성을 다 제치고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업체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중국기업의 추격은 무섭네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외에 윈도우 8.1 OS의 약진이 눈에 띄는데요. MS에서 노키아를 인수 한 뒤 저가 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아 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1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천천히지만 점유율의 상승이 보이네요. 


이렇게 2013년의 스마트폰 OS시장은 중국 업체의 약진이 큰 화제 였던 것 같습니다. 


상향 평준화로 고 스펙 시장의 주춤이 삼성과 애플에게 어떠한 상황을 불러 올건지 그리고 중국 IT기업들의 대대적 공세에 어떻게 대응 할 건지 주목되는 한해가 될 것 같네요.. 


그래서 MWC2014에서 보여줄 삼성 갤럭시S5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그럼 또 재미난 소식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링크: http://techcrunch.com/2014/01/26/kantar-android-sales-in-q4-grew-in-all-big-markets-but-leader-samsung-now-under-real-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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