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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피플

알서포트, 문화경영 덕분에 쌀 기증도 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D

저희 알서포트가 문화경영사업을 진행한지 어언 2년차에 접어드는데요. 작년부터 직원대상에서 고객대상으로 영역을 확대하여 연극이나 문화 예술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문화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인문학책 70권을 받기도 했지요. (지난 포스팅 보기)

올해에도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년차 달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61만원권을 받았는데 뭔가 의미있고 뿌듯한 일이 없을까 찾던중..!

초록어린이재단을 통해 명진들꽃사랑마을이라는 아동복지센터를 소개받았습니다.

 

회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명진들꽃사랑마을(http://www.mjhappy.com)은 유치부에서 고등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동들이 지내고 있는 복지센터입니다. 총 95명의 아동들이 함께 지내고 있죠.

 

복지센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쌀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곳에 후원한다고 하니 쌀가게 아저씨도 저렴하게 주셨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엊그제 직접 복지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마중나와 있던 센터 친구들과 함께 쌀포대를 날랐지요.

왼쪽에 쌀가게 아저씨도 함께 나오셨네요:)

 

 

쌀후원 덕분에 저희 알서포트인들도 마음훈훈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나눔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해진다던 힐링캠프에 차인표씨의 말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받는 사람의 고마운 마음이 표정과 몸짓등의 비언어적 표현들로 표출되어

진정성있게 와닿기 때문이 아닐까요?:)

 

알서포트도 사람을 위한 진정성있는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의미있고 가치있는 하루 보내세요!

 

댓글1

  • hjseo 2012.08.14 21:17

    아 아름다운 장면 인 것 같습니다. 세상이 각박해져도 이러한 따뜻함이 있기에 더불어 살 수 있는게 아닐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