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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수18

[디지털 타임스] 알서포트 "올 매출 절반 일본서 올려 내년 재택근무 솔루션 성장의 해로" [송혜리 기자][디지털 타임스] ◇ 인터뷰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올해는 일본 환율도, 국내 업계 상황도 알서포트에 유리했습니다. 올 매출은 지난해(185억원)보다 소폭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9일 서울 방이동 알서포트 본사에서 만난 서형수 대표(사진)는 올해 사업에 대해 이같이 소회했다. 서 대표는 "올 매출 중 50%가 일본에서 벌어들인 것"이라며 "시스코 등 외국공룡 업체와의 경쟁에서도 일본 원격제어솔루션분야 1위를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알서포트는 설립 이듬해인 2002년부터 일본 샌텍과 판매 총판계약을 체결하며 일본땅에 첫발을 디뎠다. 현재 일본 원격제어 솔루션인 '리모트 콜'을 앞세워 도시바, 후지쯔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서 대표는 내년 일본시장 매출성장도 낙관하고 있다. 오는 2.. 2016. 12. 21.
[뉴스핌]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원격제어+게임플랫폼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뉴스핌=백현지 기자] "PC에서 모바일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소비자간거래(B2C)시장에도 진출하게 됐다. 유튜브 등에 올라가는 영상이 매일 100만개 이상 모비즌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지난 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기업간거래(B2B) 뿐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간거래(B2C)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 시작은 모바일 원격제어 및 녹화 애플리케이션 모비즌이다. 사용자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면서 본인의 육성까지 녹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져 개인방송 운영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모비즌은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월간액티브유저(MAU)가 600만명이 넘는다. 모비즌을 통해 녹화한 영상은 게임소셜전문 플랫폼 '게임덕'을 .. 2016. 11. 9.
리모트콜 홍보 영상 촬영 현장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지난 5월 24일 알서포트 본사에서 리모트콜 홍보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촬영 준비를 했는데요.임직원들의 배려로 11층 회의실을 촬영 스텝 대기실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리모트콜 홍보 영상에서 다룰 내용은 제품이 만들어진 계기, 그리고 특징과 장점입니다.촬영은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했는데요.서형수 대표님과 김택중 연구개발본부 본부장님이 출연하였습니다. 빡빡한 일정이었는데도 두분 모두 리모트콜 홍보 영상에 출연하여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캐쥬얼한 차림의 대표님! 리모트콜이 만들어진 계기, 우리 제품이 아시아 No.1이 될 수 있었던 이유, 리모트콜이 추구하는 가치와 미래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대표님과의 촬영을 마친 후, 김택중 본부장님 촬영을 진행.. 2016.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