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8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일본의 OPTiM사는 중국의 Hisense사와 공동으로 Hisense E360M이라는 스마트폰을 개발하였다고 합니다. 이 스마트폰에는 OPTiM에서 개발한 'Optia'라는 서비스가 내장되어 있는데, 아래와 같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1. 스마트폰의 전면에 하트 모양 버튼을 터치하면, 자녀의 스마트폰과 연결 2. 자녀는 부모의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조작/설정/관리할 수 있음 자녀의 경우 전용 어플(Optia Viewer)을 설치하면 이 기능을 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 사용을 어려워하는 부모님을 두신 분들께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알서포트도 SKT 시니어 전용 서비스 'T청춘'에 원격 지원 기술을 공급하는 등 중장년층과 함께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 2014. 12. 18.
스마트폰을 호텔 도어키로 사용한다? 일본의 대형통신사인 NTT도코모는열쇠 로봇 벤처 회사인 Akerun과 협업을 한다고 합니다. 목적은 바로 스마트폰을 호텔 도어키로 활용하여, 키를 받기 위해 카운터까지 가는 시간을 생략할 수 있는 등의 숙박 시설의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을 추진한다고 합니다.Akerun사는 간편하게 문 손잡이 부분에 장치를 부착하고, 사전 등록해 둔 스마트폰이 가까워지면 이를 Bluetooth로 인식하여 문 안쪽에서 자동으로 열어주는 구조입니다. 이제는 정말 스마트폰이 부쩍 생활속으로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 [사진 : NTT, 39Hotels Project with AKERUN] 2014. 12. 16.
[SW 해외 진출 성공의 조건]<5·끝>성공과 실패 사례로 본 교훈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소프트웨어(SW) 기업은 많지 않다. 하지만 몇몇 기업은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 자리를 잡아 후발 기업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이 일본 원격지원 시장에서 70% 이상 점유율을 확보한 알서포트다. ◇알서포트, 골리앗보다 다윗 선택했다=알서포트는 설립 이듬해인 2002년 일본 산텍(santec)과 총판계약을 체결하면서 일본에 진출했다. 당시 일본 IT시장에서 한국 SW의 인지도는 매우 낮았다. 알서포트 역시 고객사 확보에 상당히 애를 먹었다. 고민하던 알서포트는 일본 시장에 맞는 판매 방식인 파트너사를 통한 간접판매를 선택했다. 여러 제품을 파는 큰 규모의 회사보다는 1인기업이라도 알서포트 제품만 취급하는 파트너를 골랐다. 이 파트너와 함께 제품을 연.. 2013.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