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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피플98

주말마다 야구장 출근하는 엔지니어…"선수보다 폼나는 심판원" 알서포트인의 특별한 취미 생활이 머니투데이 뉴스에 실렸습니다. [김지민 기자][머니투데이] “일 년에 뛰는 야구 경기요? 적게는 100경기에서 많게는 300경기 정도 하는 것 같아요. 작정하고 많이 하는 날은 새벽 6시부터 밤 10기까지 경기장에서 지내요.” 야구 심판원이란 이름표를 달고 8년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주말을 야구장에서 보내고 있는 조기흠(43)씨가 전한 ‘야구 생활기’다. 그의 본업은 국내 소프트웨어업체 알서포트에서 하드웨어 개발팀을 이끄는 엔지니어다. “야구는 사회인 야구를 시작하면서 홀딱 빠졌어요. 경기를 좀 멋지게 잘 하고 싶었는데 몸이 안 따라주니 쉽지 않더라고요. 차라리 심판원을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경기장에서 뛰는 것보다 심판을 보는 것이 더 .. 2016. 1. 22.
'Dev Swag 2015' 개발자의, 개발자에 의한, 개발자를 위한 축제 개발자의, 개발자에 의한, 개발자를 위한 축제 'Dev Swag 2015' 8월 27일, 알서포트 연구소가 텅 비었습니다. 아니, 평일인데 직원들이 회사에 나오질 않았다니! 단체 결근이라도 한 걸까요? 사실 이 날은 알서포트 개발자를 위한 축제 ‘데브 스웨그(Dev Swag) 2015’이 열린 날이었답니다. 모두 회사 대신 한남동에 있는 행사장으로 즐기러 갔답니다. 여러분 Swag이 뭔지 알고 계시죠? 힙합 좋아하거나 쇼미더XX(스타크래프트 치트키 아닙니다) 좀 보신 분은 이 ‘스웨그’이란 말이 익숙할 겁니다. 쉽게 말해 ‘허세 넘치는 잘난 척’ 정도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너무 속된 말 아니냐고요? 셰익스피어가 만들어낸 말인데도요? 데브 스웨그 2015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습니다.. 2015. 8. 31.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모비즌 인터뷰. 경준호 과장&김명섭 수석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14년 9월호 동고동락 코너에 알서포트 모비즌 인터뷰가 소개됐네요. 마소 9월호를 보면 알서포트 기반기술팀 김명섭 수석, 연구개발본부 웹개발2팀 경준호 과장님두 분의 멋진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답니다. 조만간 웹 기사로도 올라온다고 하니 더욱 편하게 읽을 수 있겠네요. 많은 분들의 피땀 어린 노력 덕에 우리가 '모비즌'이란 근사한 앱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겠죠?더 좋은 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 함께 "화이팅 모비즌!"을 외쳐봅시다~ 2014.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