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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내년 중국 공략 본격화" 日서 올해만 100억 매출…향후 10배 이상도 가능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내년에는 중국에서 고객사 추가 확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기존 시장이었던 한국과 일본에서도 계속해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장기적으로 실적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겁니다."​​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사진)는 27일 아시아경제와 한 인터뷰에서 아시아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장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2001년 설립된 알서포트는 클라우드 기반 원격지원 및 제어 소프트웨어를 만든다. 주요 서비스로는 리모트콜(원격지원), 리모트뷰(원격제어), 리모트미팅(화상회의), 모비즌 등이 있다.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 202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52% 증가한 .. 2019. 12. 10.
[아이뉴스24] 알서포트, 호주 IT행사서 원격 솔루션 선봬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국내 원격제어 소프트웨어(SW) 기업 알서포트는 호주에서 개최한 '잉그램마이크로 2019 클라우드 서밋' 행사에 참가해 원격 솔루션을 선보였다 31일 발표했다.​호주 IT솔루션 유통업체 잉그램마이크로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시스코, IBM 등 글로벌 IT기업이 참가했다. 알서포트는 아시아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받아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리모트콜에 영상 기능을 더해 건설·보험 현장에서 유용한 '리모트콜 비주얼팩' 등을 소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오지환 알서포트 글로벌사업팀장은 "최근 들어 호주에서 도시 개발이 확대돼 IT솔루션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며 "건설 현장과 원격지의 기술 지원 요구를 리모트콜을 이용해 해결할 .. 2019. 12. 10.
[이데일리]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주52시간 도입에 원격지원 솔루션 필수" - 알서포트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에서 글로벌 5위·아시아 1위- 주52시간 내년에 中企까지 적용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 커질 것"- 시장 확대 따라 수천명 실시간 참여 가능한 '리모트세미나' 준비 중- "한·일·중 이어 호주·북미 등 원격지원 솔루션 수출 지역 넓힐 터"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제공=알서포트)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주52시간 도입에 따라 원격근무(텔레워크)를 지원하는 솔루션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리모트세미나’ 등 원격지원 솔루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6일 원격지원 솔루션에 주력하는 알서포트(131370) 서형수 대표는 “주52시간이 대기업에 이어 중견·중소기업으로 확대하면서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은 빠르게 커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2019.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