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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영상미디어, 고객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각광’ 영상통화·화상회의 등으로 친숙해져…향후 기업 커뮤니케이션 변화 주도 기대[데이터넷] 개인 간 커뮤니케이션에서 활성화된 영상미디어가 기업 커뮤니케이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집중되지 않고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도 활용됨에 따라 향후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스마트폰 보급과 LTE가 확산되면서 어디서나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이 됐다. 개인만큼은 아니지만 기업에서도 영상(화상)회의를 통해 원거리에 있는 상대방과 미팅하는 모습도 그리 낯설지만은 않다. 비교적 국토면적이 적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이미 영상통화처럼 영상회의가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일반화됐다. 이처럼 보편화되고 있는 ‘영상(화상)미디어’를 이용한 커뮤니케이.. 2020. 2. 17.
[머니투데이방송] [기업분석] 신종 코로나로 '텔레워크' 주목…알서포트, 원격관리 솔루션 아시아 강자 '우뚝' [앵커멘트]주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까지 확산되면서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업무를 보는 '텔레워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격관리 시장도 계속 커지고 있는데요. 성장을 지속해 온 국내 한 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입니다. 황이화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사내용]"안녕하세요 부사장님""네 안녕하세요""저희 3분기 실적이 마감이 돼서…""먼저 품목별 매출 증감 현황부터 말씀 드릴게요"​회사 사무실 안 직원들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업무 내용을 보고하자, 모니터 속 관리자는 또 다른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전달합니다.​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구 밀집 지역 방문을 꺼리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는데, 화상회의 같은 원격 근무 시스템을 적극 도입하는 .. 2020. 2. 17.
[머니투데이] 신종 코로나가 바꾼 직장문화…집에서 일하고 영상으로 회의 직원 400명 안팎인 한 금융권 기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잠잠해질 때까지 전사 재택근무를 권장한다. 서울의 한 대학교는 교수나 연구실 재량으로 경우에 따라 당분간 화상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직장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직접 만나는 대신 각자 자신의 사무실에서 영상 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회의를 하거나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근무하는 재택 근무로 전환하는 곳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특히 바이러스 감염증이 잠잠해질 때까지는 해외 출장자들을 상대로 일정기간 재택근무를 의무화하는 직장도 크게 늘었다. 이를 위해선 원격 근무·화상 회의를 지원하는 IT(정보기술) 시스템이 필수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 2020.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