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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CTIA 2011 현장 중계 D-Day] 알서포트사, mobile pack 원격지원 솔루션 출시


 

 전시 개막일 아침, 벌써부터 넓은 주차장이 방문객들의 차량으로 꽉 들어차있네요.



로비 입구로 전시 관람객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중앙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전시장 입구로 들어서면, 참가자, 방문객 배지 등록대가 보입니다. 전시장 컨벤션 센터내 하나의 큰 Hall 내부에 등록대가 있어 Cebit, MWC, GITEX 등 다른 전시회는 Hall 외부에 등록대가 있는 것과는 또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LG전자 부스 모습입니다. 타 제조사의 LTE 모델을 비롯해 무선 전용 배터리 커버로 충전하는 무선 충전 패드(모델명:WCP-700)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탭 8.9인치에 관심을 갖고 직접 시연해보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갤럭시 탭 시연 부스는 다소 한산해 보입니다.


 KOTRA PAVILION, 국내 업체 11개사가 참가한 한국관입니다. 우선 자리잡은 기업체의 부스부터 살펴볼까요?

 


 INS Mobile 부스입니다.

  

Mobitech 부스입니다.


FRTeck 부스입니다.

 

Wearable 3G CCTV 부스입니다.

 


RTx Technology 부스입니다.

 

Incross 부스입니다.

  

                                   WITHUS 부스입니다.


 

CEYON Technology 부스 현장입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한국 기업들이 보유한 뛰어난 기술과 제품을 널리 알려 좋은 성과 거두길 바랍니다.

 


 천 소재로 만든 중국 ZTE 부스, 눈길이 가네요.

 


~! 알서포트 부스입니다. 아담한 공간에 스탠딩 형태로 심플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세계 여러 이동통신 사업자
, 모바일 제조사들과의 성공적인 미팅을 위해 여러 세일즈 킷을 세팅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알서포트는 안드로이드 2.1이상(USB방식은 1.6이상)의 모든 단말을 지원하는 RemoteCall + mobile pack 솔루션의 우수함을 적극 알릴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기기의 3G, WiFi 네트웍 사용이 제한된 경우에도 USB Connection 으로 원격지원할 수 있는 접속 방식을 제공합니다. 대단하죠?

 

 전시회 2일차 현장 중계가 이어집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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