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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

알서포트, ‘도로’와 파트너십 맺고 스웨덴 진출

by 알서포트 2012. 3. 9.

 지면일자 2012.3.8

                                     <스웨덴 휴대폰 제조사인 도로(Doro) 사이트>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기업 알서포트(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가 스웨덴 휴대폰 제조사인 ‘도로(Doro)’와 전략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사 관계를 맺고, 도로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 연간 50만대 이상에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탑재하기로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도로는 노년층에 특화된 휴대폰을 다수 제조하고 있는 업체로,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 고객의 단말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통해 이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유럽, 미주, 아시아를 비롯해 약 3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도로(Doro)’는 스웨덴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스마트폰은 물론 유무선 전화기, 모바일헬스케어 솔루션등의 각종 통신 단말기 제조 회사다. 노년층에 특화된 전용폰을 제조해 실버마켓 공략에 성공하기도 하였으며, 여러 번의 휴대폰 디자인 수상 경력 또한 가지고 있는 37년 전통의 단말기 제조 전문 기업이다.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모바일팩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실시간 지원하는 원격지원 솔루션으로, 국내 기업인 SK텔레콤, 삼성전자, LG전자,  NTT도코모, TCT 모바일 인터내셔널(알카텔 원터치 브랜드)등에서 이용 중이다.

알서포트의 서형수 대표는 “지난 1 TCT 모바일 인터내셔널과의 계약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전통과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휴대폰 제조사인 도로와의 계약을 통해 알서포트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기사원문보기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8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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