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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45

[전자신문]HW만 걱정?…中 SW 파괴력도 경계해야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예전부터 중국 SW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해왔다. 중국이 하드웨어를 싸게 파는 것만 걱정할 게 아니라 SW 분야서도 이미 한국을 추월하기 시작했음을 인식하고 긴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는 최근에도 사업차 중국을 방문한 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몇년간 중국에 갈때마다 받은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건데, 중국 SW 수준이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그의 메시지는 한국 SW업계에 던지는 경고음이었다. 기술적으로 차별화되지 않으면 한국SW업체가 중국에서 물건을 팔기는 어렵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고 했다. ▲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 서형수 대표의 눈에 비친 중국 SW 산업은 일반 사용자 시장, 특히 모바일 분야에서 경쟁력이 급상승했.. 2014. 7. 23.
[아이뉴스 24]韓 SW 브랜드 협력으로 일본 진출 활로 모색 韓 SW 브랜드 협력으로 일본 진출 활로 모색 KGIT, LG 히타치 역할 강화로 수출길 모색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진출협의체(KGIT)가 브랜드로서의 소프트웨어(SaaB, SW as a Brand)를 강화하며 하반기 일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 SaaB는 국내 기업 브랜드가 아닌 해외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브랜드 파워가 있는 회사와 협력해 진출을 꾀하는 것으로 KGIT가 해외 진출 방안으로 내세우는 3대 전략 중 하나다.그러나 국내 회사들은 자사 브랜드로 진출하기를 희망해 그리 성과를 보진 못한 게 사실. 그동안 KGIT의 부회장사이기도 한 LG히다찌가 이 간판 역할을 담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KGIT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활로를 넓힌다. KGIT의 일본 수출을 확대하기 .. 2014. 7. 11.
[디지털타임스]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알서포트와 ‘리모트콜 ASP’ 할인 제공 위한 업무 협약 교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10일 알서포트(대표 서형수)와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협회는 알서포트가 원활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알서포트는 자사 원격지원 솔루션을 협회 정회원사에게 15%, 통상회원에게 10% 할인해 제공한다. 알서포트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은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문 제품으로 고객센터의 상담원이 웹브라우저를 통해 고객의 디바이스에 원격 접속해 장애를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원격지원 솔루션이다. 주로 대형 콜센터 등 고객지원 상담업무, 사내 컴퓨터 유지보수, 업무 공유를 위한 협업 등의 업무에 활용된다. 협회 박경철 부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회원사들이 원격지원서비스 사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2014.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