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격지원솔루션30

[지디넷코리아]알서포트-NTT도코모 합작사, 해외 통신사 공급 계약 [임유경기자][지디넷코리아] 원격제어 및 지원 소프트웨어(SW) 업체 알서포트는 일본 통신업체 NTT도코모와 함께 세운 합작 회사 ‘모비도어즈’를 통해 대만 및 괌 이동통신사에 모바일 원격 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공급했다고 밝혔다.​알서포트와 NTT도코모는 알서포트의 원격 지원 솔루션을 북미·유럽·아시아 등에 있는 NTT도코모의 글로벌 통신 파트너사 및 투자사에 공급할 목적으로 2014년 4월 모비도어즈를 설립했다. 이번에 공급된 리모트콜 모바일팩은 고객의 스마트폰 화면을 PC로 보면서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이동통신사에서 고객들에게 원격상담을 제공하는데 활용될 수 있다. 대만 이동통신사 FET는 대만 내 99.6%에 달하는 3G 커버리지를 제공하고 있고 지난해 6월부터 20MHz 대역폭.. 2015. 6. 26.
[현장 스케치]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 2015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오늘은 컨퍼런스에 참여한 알서포트 모습을 전해 드릴까합니다. 머니투데이와 데일리 시큐가 주최한 "스마트 금융 & 정보보호 페어(SFIS) 2015"에 다녀 왔는데요, 새로운 조류 '핀테크' 금융산업 활용 및 정보보호 강화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알서포트는 이번 금융보안 & 개인정보보호 페어에서 A 트랙 오후 첫 세션 발표와,제품 시연이 가능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답니다. 행사 준비와 부스 운영 준비를 위하여 저희 알서포트는 행사 시작 전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습니다.열심히 준비 중인 알서포트의 부스가 먼저 눈에 띄네요! 아직 준비 중이라 조금 썰렁하지만, 조금 이따가는 방문 해 주신 분들로 꽉 차게 되겠지요? 그랑서울 나인트리 그랜드 볼룸에서도 컨퍼런스 준비가 한창입니다.. 2015. 2. 27.
[전자신문]HW만 걱정?…中 SW 파괴력도 경계해야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예전부터 중국 SW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해왔다. 중국이 하드웨어를 싸게 파는 것만 걱정할 게 아니라 SW 분야서도 이미 한국을 추월하기 시작했음을 인식하고 긴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는 최근에도 사업차 중국을 방문한 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몇년간 중국에 갈때마다 받은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건데, 중국 SW 수준이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그의 메시지는 한국 SW업계에 던지는 경고음이었다. 기술적으로 차별화되지 않으면 한국SW업체가 중국에서 물건을 팔기는 어렵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고 했다. ▲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 서형수 대표의 눈에 비친 중국 SW 산업은 일반 사용자 시장, 특히 모바일 분야에서 경쟁력이 급상승했.. 2014.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