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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지원솔루션30

[전자신문][SW, 한국을 넘다]<1>알서포트 최근 많은 소프트웨어(SW)기업이 해외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 SW시장 환경의 한계를 벗어나 글로벌 진출을 통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서다. 전자신문은 지금까지 해외 시장에서 성공 사례를 보여준 대표 SW기업을 소개해 기업에게 필요한 사업 전략과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을 꿈꾸는 SW 기업에 지름길을 안내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최근 중국 유명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에 원격지원 솔루션을 수출 계약을 성사시켜 주목받는 국내 SW기업이 있다. 자사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해외에 벌어들이고 있는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주인공이다. 알서포트는 지난해 기준 원격지원 솔루션 수출만 106억원, 영업이익 64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03년 일본 총판 계약을 발판으로 해외.. 2014. 6. 30.
[머니투데이] 알서포트 '모바일'..우리 가치 알아주세요 < 앵커멘트 > 최근 국내 증시가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런 시기일 수록 적극적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해 자신들의 가치를 알리려는 코스닥 기업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최종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5일 코스닥협회 주최로 전자파(EMI) 차폐용 제품을 생산하는 솔루에타와 클라우드 솔루션 업체인 알서포트의 합동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솔루에타는 전파흡수체(Absorber) 개발을 완료해 품질테스트틀 마친 뒤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조재위 / 솔루에타 대표이사 "현재까지는 주로 전자파 차폐제 및 전자파 쿠션소재 위주로 주력 생산해왔지만 압소바 시장이 열리는 것을 예측해 압소바를 장기간 개발해왔기 때문에 .. 2014. 6. 26.
[전자신문][2014 상반기 인기상품]추천상품-알서포트 리모트콜 비쥬얼팩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의 ‘리모트콜 비쥬얼팩(RemoteCall+visual pack)’이 추천상품에 선정됐다. ‘리모트콜(RemoteCall)’은 고객센터에서 고객의 PC를 원격지원해 상담한다. 알서포트는 스마트폰 대중화와 기술지원 요청이 급증하면서 이에 발맞춰 고객센터에서 고객의 스마트폰을 원격지원해 수리할 수 있는 ‘리모트콜 모바일팩(RemoteCall+mobile pack)’을 출시해 급변하는 IT산업을 선도하는 제품을 내놨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독보적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전 산업분야에 걸쳐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화두가 되고 있다. 리모트콜 비주얼팩은 PC와 모바일뿐만 아니라 모든 사물과 현장 .. 2014.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