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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청와대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7월 14일 대통령 주재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제7차 비상경제회의)가 열렸습니다.정부는 이 자리에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했는데요.​영광스럽게도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도 이 자리에 초청되었답니다.문재인 대통령님도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었고요.알서포트의 청와대 입성, 회사의 자랑거리로 삼아도 되겠죠? 알서포트 요즘 잘 나갑니다. 국무총리에 이어 대통령도 보고 왔다니까요. ​맘 같아선 기념사진을 잔뜩 남기고 싶었지만,아쉽게도 청와대에선 맘대로 사진을 못 찍는답니다.영빈관에서 찍은 두 장이 전부라지요.​ 창 밖으로 본 청와대 영빈관의 모습입니다. 멋지죠? 대통령 주재 행사인 만큼 대기 중인 차량 행렬이 엄청나죠? ​그래도 역사적인 순간이었던 만큼,한국판 뉴딜 국민보고.. 2020. 7. 15.
[광남일보] 文 대통령, "한국판 뉴딜은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의 설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7차 비상경제회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0. 7. 14.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7차 비상경제회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오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약속으로 한국판 뉴딜의 담대한 구상과 계획을 발표합니다”며 한국파 ssbelf은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의 선언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미래를 위해 과감히 투자 △정부가 앞장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불평등 해소와 안전망 확충에 국가적 역량 모아 △한국판 뉴딜을 국가발전전략으로 삼아 △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힘있게 실천 △우리 경제를 바꾸고, 우리 사회를.. 2020. 7. 15.
[전자신문] 비대면, 디지털 뉴딜에 날개 단 SW업계 ​비대면·디지털 뉴딜정책이 소프트웨어(SW)업계 성장세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13일 서울 송파구 알서포트에서 개발자들이 오픈베타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비대면 원격 영상상담 '리모트VS' 솔루션 개발회의를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2020. 7. 14.
[전자신문] 패키지 SW기업, 상반기 매출 최대 200%로 '껑충' "IT 붐 이어 20년 만에 최대 호기"비대면·클라우드 수요 늘면서상반기 매출 최대 200% '급등'하반기 디지털 뉴딜 호재 기대​ 비대면·디지털 뉴딜정책이 소프트웨어(SW)업계 성장세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13일 서울 송파구 알서포트에서 개발자들이 오픈베타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원격 영상상담 리모트VS 솔루션 개발회의를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SW)업계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위축에도 올 상반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 기업과 정부가 재택·원격근무 등 비대면 서비스를 채택하면서 관련 SW 도입이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정부 주도의 디지털뉴딜 사업이 시작되면서 하반기에도 비대면, 클라우드 등 SW업계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 2020. 7. 14.
[디지털데일리] “위기를 기회로”··· 언택트 바람 탄 알서포트, ‘함박웃음’ [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지난 1월 28일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3개월간 자사 솔루션 무상 제공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한 것이 2월 23일임을 감안하면 대단히 빠른 조치다.​코로나19로 혼돈의 상반기를 지난 지금 알서포트의 주가는 무상제공을 결정한 1월 28일 당시 2855원에서 7월 10일 기준 9480원으로 3.3배 이상 치솟았다. 비대면(언택트) 확산의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온라인개학이 트리거 된 화상회의 붐=알서포트가 서비스하는 것은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 ▲기기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 등이다.​국내의 경우 리모트미팅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무상제공 기간에는 .. 2020. 7. 13.
[디지털데일리] 정세균 국무총리 “민·관 협력의 결과물 마스크앱, 국제적 찬사 받았다” [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마스크 재고알림 서비스 ‘마스크 스캐너’ 및 확진자 동선 확인이 가능한 ‘코로나 스캐너’를 개발한 굿닥의 사업장을 방문했다.​8일 굿닥을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공공데이터 활용기업과 시민개발자, 청년인재 등이 민관협력 및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공공데이터 활용기업은 케어랩스, 모두컴퍼니, 지슥가능발전소, 호갱노노, 케이웨더, NHN에듀, 맵퍼스 등이다.​행정안전부는 이번 방문은 민관이 협력해 공적마스크 재고알림 서비스를 개발한 현장사례를 청취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정 총리는 “코로나19라는 긴박한 상황에서 정부와.. 2020. 7. 10.
[전자신문] 온라인판 '공공솔루션 위크 2020' 2주차 개최 '공공솔루션 위크 온라인 2020' 2주차 온라인 라이브 방송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전자신문사에서 열렸다. 이주명 알서포트 홍보마케팅 총괄이 '국무총리가 직접 보고 받은 언택트 솔루션을 이용한 비즈니스 혁신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하승철 행정안전부 과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디지털 정부 혁신 발전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2020. 7. 10.
[전자신문] 알서포트, 에이프릴오투 손잡고 비대면 행사 시장 개척 서형수(오른쪽) 알서포트 대표와 이철수 에이프릴오투 대표가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했다. 알서포트 제공 알서포트가 에이프릴오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비대면 행사 시장 개척에 나선다.​양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오프라인 행사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추진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벤트 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이벤트 산업은 연간 약 2조5000억원에 달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25%에도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에이프릴오투는 지난 25년간 대기업 중심 박람회, 시상식, 세미나 등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운영해 온 행사 전문 업체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준비한 자사 온라인 이벤트 플랫폼에 알서포트 웹 영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과 출시.. 2020. 7. 9.
[국민일보] 알서포트 특허권 취득 ​알서포트는 06일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알서포트의 15시 02분 현재주가는 7,64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20원(-1.55%) 하락이며, 거래량은 2,474,081주이다.​이번에 출원한 특허기술은 스크린샷을 이용한 이동통신단말기 원격지원방법으로, 알서포트는 이번 특허기술을 신제품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공시 전문으로 이동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0706900238 2020.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