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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안전한 재택근무를 위한 RemoteView의 보안기능 5가지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이달 초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다시 회사로 출근하기 시작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기존의 재택근무 체제를 유지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저희 알서포트도 그렇답니다🙂) 코로나 예방 목적뿐만 아니라 회사 복지 차원에서의 '상시 재택근무'나 '주 3일 출근, 2일 재택근무 체제' 등 다양한 근무형태를 고려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전히 재택/원격근무 시, 많은 관리자분들이 궁금해하여 질문을 주시는 RemoteView의 안전한 보안 설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Ⅰ. 강력한 로그인 방식 Ⅱ. 보안성을 높이는 다섯 가지 설정 Ⅲ. 재택근무중 자리를 떠도 안심할 수 있는 설정 Ⅳ. 원격접속 종료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시스템 잠금 기능 ​ Ⅰ. 강력한 로그인 방식.. 2021. 11. 12.
[전자신문]국산 영상회의 솔루션, 공공 업고 괄목 성장···민간 도입은 '과제' 외산 일색이던 영상회의 솔루션 시장에서 국산 제품 성장세가 가파르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국산 솔루션 도입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민간 시장 도입은 과제로 남았다. 국내 영상회의 솔루션 시장은 줌비디오커뮤니케이션즈 '줌', 시스코 '웹엑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구글 '미트' 등 외산 제품과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구루미 '구루미비즈', 네이버 '웨일온', 새하컴즈 '보다' 등 국산 제품이 격돌 중이다. 비대면 기류 확산으로 영상회의 시장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알서포트와 네이버, 구루미 등 국내 영상회의 솔루션 업체도 지난해 대비 높은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상반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약 190% 성장했다. 10월 말 기준 국내 리모트미팅을 도입한 .. 2021. 11. 10.
위드코로나 돌입? '일본 최대 규모' 오프라인 IT 전시회 참가 후기_재팬 IT WEEK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 코로나'가 시행된 우리나라! 빨리 일상이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어제(8일)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가 1,715명.. 아직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반면, 도쿄 올림픽 당시만 해도 하루 확진자가 2만 명 넘게 나오는 등 걷잡을 수 없는 확산세를 보였던 일본에서는 지난 9월 말에 긴급사태·중점조치 전면 해제하고, 증가할 것만 같던 확진자 수가 나날이 떨어지면서 어제(8일) 기준 하루 확진자는 107명까지 줄었는데요. 인구 대비 백신 접종 완료율로 보면 현재 우리나라가 76.66%, 일본이 74.07%로 비슷한 수준이랍니다...(11월 9일 기준) 우리나라도 곧 상황이 좋아질 거라 믿고! 오늘은 일상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한 일.. 2021. 11. 9.
[리모트미팅 업데이트 안내] 새로운 기능들을 지금 만나보세요!(2021.11.04)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 알서포트의 화상회의 솔루션 'RemoteMeeting'​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RemoteMeeting은 고객님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일시 : 2021년 11월 4일 목요일 대상 : 웹(Web) · 모바일 이동 중에 화상회의에 참여해야 할 때, 휴대폰으로 접속하시죠? ​ 이동 중에 갑자기 화상회의를 진행해야 하는데 지하철 · 길거리 · 카페와 같은 오픈된 공공장소라 이동중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기 난감한 경우 있으셨을 거예요. 이젠 모바일에서도, 가상 배경을 적용하여 실제 내가 서 있는 공간의 모습을 감쪽같이 숨길 수 있습니다. ​ 1)리모트미.. 2021. 11. 9.
"알서포트"가 창립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부제: 팬데믹 시대의 올바른 창립기념행사) 클라우드 기반 원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 ​ 어느 산업 분야에서나 마찬가지겠지만 소프트웨어 기업이 20년간 업을 이어나가기가 쉽지 쉽지 않은 일인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저희 알서포트는 20주년을 넘어 그 다음 20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코라나19 팬데믹이 아니었다면 대표이사 이하 임직원 모두 모여 기쁘고 즐겁게 창립 20주년을 자축했을텐데요. ㅠ_ㅜ 그래도 임직원 모두의 안전과 건강이 더 중요하죠 ^^ ​ 대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전 직원들에게 10만원 상당의 외식이용권을 선물하였습니다! 이용 기간도 충분해서, 아직은 주의해야겠지만 곧, 조만간! 알서포트 직원 모두 집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 2021. 11. 4.
온전한 내가 되는 나만의 회의실 '콜라박스[COLABOX]'(영상) 시끄러운 사무실, 정말... 1초도 집중이 안돼..! 나만의 쾌적한 업무 공간이 있었으면..! 몰입할 수 있는 회의 공간이 있었으면..! 이런 고민, 콜라박스(COLABOX)가 해결해 드립니다👏 ​ ♥온전한 내가 되는 나만의 회의실 COLABOX!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나긴 연구 끝에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 콜라박스(COLABOX)는? ▼ 틈새공간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조립 및 설치 가능 ▼ ONE STOP 당일구축 / 당일사용 가능한 독립된 회의실 ▼ 공간관리가 가능한 디지털 도어락 탑재 ▼ 강화유리와 특수자재 시공으로 완벽방음 ▼ 신선한 공기순환을 위한 환기팬 완비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인증자재 시공 ▼ 올인원 화상회의 장비를 통해 영상 회의 가능 "이제 회의는 콜라.. 2021. 11. 4.
[디지털투데이]업무용 메타버스 대권 레이스 시작...VR헤드셋은 꼭 필요할까? 메타, VR기기 쓰고 이용하는 VR앱 호라이즌 워크룸 앱 제공 중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디지털 아바타 요소 가미...별도 기기 없이 이용 알서포트, 2차원 화상회의 서비스 3D로 확장한 가상 오피스 개발...기기 없이 활용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메타버스를 둘러싼 초반 레이스에서 기업 업무 시장을 겨냥한 경쟁이 의미있는 한축으로 부상했다. ​ 페이스북에서 이름이 바뀐 메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업무용 솔루션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고, 국내 화상회의 서비스 업체 알서포트도 내년 메타버스 기반 가상 오피스 플랫폼 출시를 예고한 상황이다. ​ 이에 따라 메타버스 기반 업무용 플랫폼이 내년을 전후로 거점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 같은 업무용 메타버스라고 해도 디테일은 제각각.. 2021. 11. 4.
리모트뷰 사용 꿀팁: 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PC 화면 보안 편🔒 원격제어 시, 중요한 정보가 타인에게 노출이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시는 분들, 리모트뷰의 PC 화면 보안 기능을 알아보고 고민을 한방에 해결하세요! 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리모트뷰 사용 꿀팁 < 보안 기능 리뷰 : PC 화면 보안 편🔒> 회사 및 원격지의 PC 화면 노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최근 재택근무가 늘면서 원격으로 업무를 하여 회사에 사람은 없고, 모니터 화면만 바쁘게 돌아가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원격지의 화면이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어도 괜찮은 걸까요? 기밀문서나 민감한 정보가 새 나가지 않을까 걱정되시지는 않을까요? ​ 리모트뷰 원격제어 솔루션에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강력한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원격 화면 잠금 기능인데요. 화면 잠금 기능이란 .. 2021. 11. 3.
[이윤정의 AI 세상] 알서포트 "리모트미팅, 품질은 줌 이미 넘어섰다" [IT조선 이윤정 기자] 기술력을 앞세운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 줌의 아성에 도전한다. 글로벌 비대면 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그 주인공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자사 회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의 품질은 이미 줌을 넘어섰다고 자부한다. 고객 기반의 피드백을 반영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차별을 만들어내면서 줌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리모트미팅의 기술력은 국내 대기업도 알아봤다. LG전자가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공략을 위해 알서포트를 파트너로 낙점했다. 알서포트와 LG전자는 공동 개발한 ‘원퀵 리모트미팅'을 들고 한국 시장에 이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기업과 기술.. 2021.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