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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신문] 고용노동부, 재택·원격근무 활성화 위한 간담회 열어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이 22일 재택·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해 학계 전문가 및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자리에선 '재택·원격근무 관련 법적 쟁점'을 주제로 1, 2부로 나눠 3시간에 걸쳐 발제와 토론이 이뤄졌다.​​임 차관과 함께 권혁 부산대 교수, 김완수 율촌 변호사, 이나경 부산외대 교수, 권오성 성신여대 교수, 김근주 노동연구원 박사, 박귀천 이화여대 교수, 성상현 동국대 교수, 전윤구 경기대 교수가 전문가로 참석했다.​또한 기업관계자로 지승영 SK이노베이션 실장, 김택중 알서포트 본부장이 참석했다.​고용노동부는 재택·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해 8월 중 배포를 목표로 관련 종합 매뉴얼 및 가이드라인을 준비 중이다.​이번 간담회는 재택·원격근무와 관련하여 기존에 논.. 2020. 7. 24.
[이데일리 초대석] “언택트 시대, 다양한 경험 통해 문제해결 능력 키워야” -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20일 이데일리 초대석 출연- 20년 한 우물 `원격제어기술`…세계 선도- “소프트웨어 가치에 대한 인식 높아져야…R&D 활동 지원 절실”​[이데일리TV 유재희 기자] “재택·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인사평가 기준도 성과중심으로 달라질 것이다. 앞으로 스펙 쌓기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제대로 평가받는 사회가 될 것이다.”​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지난 20일 이데일리 초대석(진행 유재희 기자)에 출연해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재택근무를 해도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한 만큼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재택근무가 일상화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원격제어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131370)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대표적인 .. 2020. 7. 22.
[디지털타임즈]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 "원격 솔루션 아시아 선두 넘어 글로벌 1위 기업 도약할 것" SW수출 통해 매출 60% 확보… 자연재해 많은 日, 필수 시스템으로 자리잡아 점유율 70%화상회의·재택근무·원격수업 등 수요 급증… 코로나19 상황 속 꾸준히 쌓아온 경쟁력 확인고객 요청 '원격 세미나 솔루션' 완성 단계, 아시아 넘어 북미·유럽 시장서 승부수 던질 것​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박동욱기자 fufus@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⑫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한국·일본·아시아 원격솔루션 시장 1위, 누적매출의 60%를 수출로 달성, 2019년 누적 수출액 1억달러 돌파….​국내 어떤 소프트웨어 기업도 해내지 못한 기록들을 이뤄내기 위해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지난 수년간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하늘과 해외에서 보내왔다. 특히 최근 3년간은 CEO와 일본법인장을 겸하면서 일주일 중 화·수·목은 일본.. 2020. 7. 22.
[UPI뉴스] 창간2주년 기획 '코로나 이후' 활짝 열린 기회의 땅 '언택트' 전국 회사 업무·채용, 학교 수업에 도입…사용자 호응에 시장 활짝"도구에서 일상으로"…ICT 활용 5년 늦는 교회도 온라인 예배 긍정전문가들 5G·빅데이터·AI 등 ICT 활용폭 확대 권고, 정보 보호 강조​'언택트'(비대면)는 이제 일상이다. 대면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고, 예배를 본다. '컴맹'이던 할아버지, 할머니도 급속히 언택트 세상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들도 이제 휴대폰으로 계좌이체를 하고, 쇼핑ㄹ을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강제'로 바꿔놓은 세상이다.​이렇게 활짝 열린 언택트(비대면) 세상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땅'이다. 초·중·고교와 대학의 온라인 수업, 기업의 재택·원격근무, 화상회의, 협업 도구와 클라우드 서비스 등 언택트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 2020. 7. 22.
[전자신문] 임서정 고용부 차관, “원격·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8월 중 배포”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은 22일 “원격·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빨라지면서 원격·재택근무를 위한 노동법 상 근로자 권익보호가 중요해졌다고 판단했다.​임 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재택·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코로나19에 따른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계기로 원격·재택근무가 뉴노멀 근무방식으로 정착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원격·재택근무가 일하는 문화 혁신 뿐 아니라 일·생활 균형 차원에서 중요하다고 했다.​임 차관은 “원격·재택근무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리자 인식변화 이외에 근로자 권익보호를 둘러싼 노동법 적용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법적 쟁점을 검토해 합리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부연했다.​이날 간담회.. 2020. 7. 22.
[디지털타임즈] 독학으로 프로그래밍 익히며 창업 도전… 30만개 고객사 보유 강소기업 자리매김 D파이오니어를 만나다​⑫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서형수 대표는…​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1988년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취업한 LG전자 창원 제2공장 자재부에서 만난 PC가 그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100명이 일하는 부서에 딱 한 대 있는 PC는 아무도 몰라서 못 쓰고 있었다. 부장이 퇴근한 후 매일 새벽까지 PC를 파고들어 10개월 만에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익혔다. 그 후 회사를 그만두고 낮에는 군수장비 제조업체 설계사원, 저녁에는 경남정보대학 학생으로 컴퓨터에 빠져들었다. 군에 입대해서도 컴퓨터 실력을 키운 후 1995년 화창정보통신에 입사해 1년 6개월간 일하다 친동생과 창업에 도전했다.​둘이 개발한 솔루션이 입소문을 타면서 1999년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회사 하우리에 연구소장으.. 2020. 7. 22.
알아두면 쓸데있는 편리한 리모트미팅 업데이트 기능 다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 준비는 잘 끝내셨나요?(응? 정말 이제 시작인거 맞나요?) 리모트미팅도 화상회의 시, 이용자들의 사용성을 보다 편리하게 하기 위한 준비를 끝내고 업데이트를 했습니다.​이름하여 초복맞이 리모트미팅 업데이트!!이번에 새로 추가된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의 기능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시죠.​​​1. (비회원의 경우) 화상회의 시 사용할 닉네임 입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기존에는 리모트미팅을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의 경우, 닉네임을 입력하지 않아도 화상회의룸에 바로 [Guest]라는 닉네임으로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사실 이렇게 모두가 게스트로 들어온 경우, 참여자 목록은 모두 게스트요... 게다가 카메라까지 OFF인 상황이라면!! (두둥~)비회원 닉네임.. 2020. 7. 20.
알서포트, 청와대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7월 14일 대통령 주재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제7차 비상경제회의)가 열렸습니다.정부는 이 자리에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했는데요.​영광스럽게도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도 이 자리에 초청되었답니다.문재인 대통령님도 가까이서 직접 볼 수 있었고요.알서포트의 청와대 입성, 회사의 자랑거리로 삼아도 되겠죠? 알서포트 요즘 잘 나갑니다. 국무총리에 이어 대통령도 보고 왔다니까요. ​맘 같아선 기념사진을 잔뜩 남기고 싶었지만,아쉽게도 청와대에선 맘대로 사진을 못 찍는답니다.영빈관에서 찍은 두 장이 전부라지요.​ 창 밖으로 본 청와대 영빈관의 모습입니다. 멋지죠? 대통령 주재 행사인 만큼 대기 중인 차량 행렬이 엄청나죠? ​그래도 역사적인 순간이었던 만큼,한국판 뉴딜 국민보고.. 2020. 7. 15.
[광남일보] 文 대통령, "한국판 뉴딜은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의 설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7차 비상경제회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0. 7. 14.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7차 비상경제회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오늘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약속으로 한국판 뉴딜의 담대한 구상과 계획을 발표합니다”며 한국파 ssbelf은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의 선언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국민을 향해 △재정지출을 확대하고 미래를 위해 과감히 투자 △정부가 앞장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 △불평등 해소와 안전망 확충에 국가적 역량 모아 △한국판 뉴딜을 국가발전전략으로 삼아 △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힘있게 실천 △우리 경제를 바꾸고, 우리 사회를.. 202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