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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환자체온 오르면, 앱에 '빨간불'…언택트 날개단 IT기업들 소프트넷의 환자관리앱 / 사진제공=스프트넷 중견 의료IT업체인 소프트넷은 지난 3월초 고려대 안암병원으로부터 긴급한 도움 요청을 받았다. 고려대 의료원이 지원을 맡은 경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240여명의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IT기반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의료진이 일일이 환자상태를 확인하려면 접촉이 불가피해 감염 우려는 물론 업무 부담도 크기 때문이다. 이에 소프트넷은 즉각 센터에 환자관리앱을 공급해 의료진을 도왔다. 이후 앱의 효과를 확인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전국 4개 치료센터 1000여명의 환자관리에 이를 도입했다.​코로나19 사태속에 우리 IT기반 언택트 기업들의 활약상이 잇따라 알려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넷과 함께 알서포트, 프람트테크놀.. 2020. 5. 11.
[디지털데일리] 과기정통부, 4월 DNA 우수사례 선정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로 소프트넷, 알서포트, 프람트테크놀로지 등 3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처음 발표하는 ‘이달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는 지난 4월 ‘2019년 DNA 혁신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당시, 매월 우수사례를 발굴하겠다는 계획의 후속조치다.​이번 ‘4월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우수사례’에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자사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처함으로써, 사태의 조기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소프트넷은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가 의료진 접촉 없이 스스로 체온, 혈압, 증상 .. 2020. 5. 11.
[뉴스1] 포스트 코로나 기대주 IT·통신업계…'한국판 뉴딜'로 날개다나 文대통령 취임 3주년 특별연설서 '5G·데이터인프라·AI' 등 강조IT·통신업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완화 정책 내놓아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우즈베키스탄에서 귀국을 하지 못한 영천중학교 3학년생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원격 수업을 받고 있다.(광주 서부교육지원청 제공) © News1 전원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으로 '디지털 전환'에 방점을 찍었다.​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있는 IT업계로서는 환영할만한 소식이나 인터넷 사업의 혁신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 등의 실질적인 정책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020. 5. 11.
[YTN] "생생초대석" 재택근무, 화상강의 무료로 제공하는 알서포트 -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지난주 YTN 라디오 생생경제 프로그램에 출연하신 서형수 대표님 인터뷰 내용입니다.​ [생생초대석] 재택근무, 화상강의 무료로 제공하는 알서포트 -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4/28(화) YTN생생경제 2부https://youtu.be/z3ARyA3D4WQ ​ 2020. 5. 7.
[뉴시스] 알서포트, ‘언택트 채용’ 사업 위해 잡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좌)와 잡코리아 이재학 상무(우)가 언택트 채용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알서포트 제공) 2020.04.28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클라우드 재택·원격근무 전문 기업 알서포트가 언택트 채용 솔루션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 채용 포털 사이트 잡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웹 화상회의 프로그램 리모트미팅을 제공하는 알서포트와 취업 성공 1위 플랫폼 잡코리아의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산업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 코로나19사태에서 상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리모트미팅 기반 화상 면접으로 얼어붙은 채용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다.​잡코리아의 채용 서비스를 리모트미팅과 연동해 구인 기업.. 2020. 4. 29.
[전자신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뉴딜 방향 좌담회) 디지털 뉴딜로 IT업계 '기회의 창' 열어야 전자신문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뉴딜 방향은?을 주제로 긴급 전문가 영상좌담회를 개최했다. 김인순 전자신문 ICT융합부장이 영상회의 솔루션 알서포트를 이용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각국 정부와 기업은 코로나19 사태 후 포스트 코로나에 주목한다. 우리나라도 최근 '디지털 뉴딜' 정책 등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업계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슬기롭게 이어갈지 고민이 깊어진다.​업계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업 매출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발표하는 기업 1분기 실적이 예년에 비해 하락했다. 글로벌 코로나19 여파로 기업 실적은 당분간 주춤할 전망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 .. 2020. 4. 28.
[머니S] ‘부지런한’ 한국 근로자, 원격근무 솔루션서도 야근… 일본은 ‘6시 칼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근무가 자리잡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원격근무 접속시간과 형태를 비교한 통계가 나왔다. /자료사진=SK텔레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원격근무가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원격근무 접속 시간과 형태를 비교한 통계가 나왔다.​27일 원격소프트웨어 업체 알서포트는 ‘한국과 일본의 원격제어 시간대별 사용량 추이’를 공개했다. 알서포트는 “한국과 일본이 절대 수치에서는 격차가 워낙 크게 발생해 전체 추이를 비교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원격근무 솔루션 접속자 수 추이. /자료=알서포트 한국의 경우 오전 9시 출근시간을 기점으로 원격 솔루션에 접속한 사용자가 급증했다. 점심시간인 12시에는 원격 솔루션 접속자가 .. 2020. 4. 28.
[한국경제TV] 알서포트, 한·일 '재택근무 솔루션' 이용시간 10주 연속 증가 코로나19 여파에 화상회의 등에 필요한 재택근무 솔루션 이용시간이 10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알서포트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 된 시기인 1월과 비교해 한국의 리모트미팅 사용 시간이 44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리모트미팅은 원격 근로에 필요한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기업과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이용시간이 크게 늘고 있다.​현재까지 리모트미팅을 사용하는 단체는 총 4,100여곳이며 온라인 개학에 따라 초·중·고·대학교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원격제어 솔루션인 리모트뷰의 신규 설치 건수가 50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회사 관계자는 지난주 주말을 기점으로 일본 내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리모트뷰를 새로 설치하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2020. 4. 28.
[한국경제TV] 코로나로 뜬 '리모트 워크'…일하는 방식 변한다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를 선택하는 기업이 늘며 원격 근무를 지원하는 이른바 '리모트 워크' 제품의 이용량도 대폭 증가했는데요.​원격 근무 솔루션의 높아진 품질을 경험한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코로나 이후에도 일하는 방식에 변화가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유오성 기자가 보도합니다.​​따로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하루 정도 있으면 작업하는데 시간 충분 할까요?"​"최대한 일정 맞춰서 디자인 작업 하도록 하겠습니다"​회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표자를 감지해 화면을 전환합니다.​​"이미지가 강조될 수 있도록 브랜드 컬러를 조금 더 사용해 주세요"​끊김 현상으로 업무 사용이 제한되던 원격 제어는 제 컴퓨터를 사용하듯 편안합니다.​동영상을 재생해도 버벅거림이 없을 정.. 2020.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