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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코로나로 뜬 '리모트 워크'…일하는 방식 변한다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를 선택하는 기업이 늘며 원격 근무를 지원하는 이른바 '리모트 워크' 제품의 이용량도 대폭 증가했는데요.​원격 근무 솔루션의 높아진 품질을 경험한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코로나 이후에도 일하는 방식에 변화가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유오성 기자가 보도합니다.​​따로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회의 내용을 기록하고,​​"하루 정도 있으면 작업하는데 시간 충분 할까요?"​"최대한 일정 맞춰서 디자인 작업 하도록 하겠습니다"​회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발표자를 감지해 화면을 전환합니다.​​"이미지가 강조될 수 있도록 브랜드 컬러를 조금 더 사용해 주세요"​끊김 현상으로 업무 사용이 제한되던 원격 제어는 제 컴퓨터를 사용하듯 편안합니다.​동영상을 재생해도 버벅거림이 없을 정.. 2020. 4. 23.
온라인 화상회의 - 우리 기업 전용 맞춤형 접속페이지로 시작하세요. 요즘 코로나 확진자 수가 다행히 이전보다 많이 줄어 1자릿수 안팎으로 나오고 있는대요.코로나 극복~을 위해 조금 더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온라인화상회의 #온라인수업 원격 화상회의 서비스 리모트 미팅이 따끈따끈하게 업데이트된 새로운 기능을 소개해드릴게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요즘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마음껏 해보는 거, 참고 또 참느라 힘드시죠? ​B.U.T !! 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거 여기 있습니다 리모트미팅에 있으니 어서 오세요~ 후후훗 ​요즘 우리 회사 직원끼리 그룹으로 모여서온라인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많이 사용하고 있으시죠? ​유료 계정 사용자라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전용 접속 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어요!! ​우리 기업에 딱~ 맞는 맞춤형 화상회의 도입 무슨 .. 2020. 4. 23.
[전자신문] <'포스트 코로나'시대, 디지털정부 혁신 좌담회> 민·관 함께 손잡고 디지털 네이티브 국가로 향하자 디지털 정부혁신 전략 정교한 액션플랜 필요국가 클라우드 전환 위기상황 신속대응 가능​ 전자신문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정부혁신 방향을 모색한다를 주제로 긴급 영상 좌담회를 개최했다. 문용식 NIA 원장이 대구 NIA 본원에서 영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NIA 제공 우리나라 코로나19 대응 과정이 세계 각국으로부터 모범 평가를 받는다.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코로나19 감염 경로 추적, 데이터 공유 등 발빠른 대응이 가능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그동안 구축한 ICT 인프라와 경험이 진가를 보여줬다.​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부가 지난해부터 기존 전자정부를 뛰어넘는 '디지털 정부혁신'을 과제로 정하고 디지털 전환을 준비 .. 2020. 4. 22.
[전자신문] 통신분쟁 조정에 영상상담·온라인지원 시스템 도입 21일 서울 강남구 통신분쟁조정상담센터에서 직원들이 영상회의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방송통신위원회 통신 분쟁조정제도 이용이 편리해진다. 방통위는 영상·음성 상담시스템을 상용화한 데 이어 조정 절차 전반을 위한 온라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한다. 방통위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조정제도의 이용 편의성, 업무 신속성,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온라인 기반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영상·음성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상담도 시작했다. 국산 소프트웨어(SW) 알서포트의 영상회의시스템 '리모트미팅' 솔루션을 기반으로 음성 또는 영상 상담을 지원한다.​기존에 조정 신청 이전 상담을 위해서는 서울 강남 상담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전화 등을 이용해야 했다. 단순 상담뿐만 아니라 .. 2020. 4. 22.
[지디넷코리아] 알서포트, 교사들에게 PC녹화캠·원격제어 솔루션 지원 스마트교육학회와 협력 > 라이트캠/모비즌 미러링 무료 이용 신청 링크https://bit.ly/2zieKFT​ (지디넷코리아=김민선 기자)원격근무 솔루션 기업 알서포트가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을 위해 PC화면 녹화 캠과 원격제어 솔루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알서포트는 스마트교육학회와 협력해 이같은 솔루션 지원책을 마련했다.​라이트캠HD는 PC 화면을 녹화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모비즌 미러링은 모바일 기기를 PC에서 원격제어 하는 솔루션이다.​ 온라인 개학을 맞아 원격 교육을 진행하는 교사들은 이들 솔루션을 이용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교사들은 스마트교육학회로부터 받은 제품등록번호를 솔루션 사용시 입력하면 된다. 라이트캠HD는 무기한.. 2020. 4. 22.
[디지털데일리] 알서포트, 온라인 수업 전방위 지원··· “재난 극복에 일조할 것” > 라이트캠/모비즌 미러링 무료 이용 신청 링크https://bit.ly/2zieKFT [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알서포트가 코로나19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와 학부모를 위해 자사 솔루션을 제공하고 나섰다.​알서포트는 스마트교육학회와 손잡고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교사 및 학부형을 위해 스마트교육학회와 손잡고 정보기술(IT)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알서포트는 PC 화면을 녹화해 콘텐츠를 만드는 ‘라이트캠HD’와 모바일 기기를 PC에서 원격제어하는 ‘모비즌 미러링’ 등 2개 솔루션을 일선 교사에게 무료로 제공한다.​스마트교육학회는 신청하는 교사에게 제품등록번호를 전달할 예정이다. 라이트캠HD는 무기한, 모비즌 미러링은 1년간 무료다.​또한.. 2020. 4. 22.
[서울경제] "방치된 PC로 SW 독학..세계 첫 모바일 원격솔루션 일궜죠" [CEO&STORY]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공고 졸업 후 SW 주경야독..100만원 들고 창업 승부수백신 개발 중 원격솔루션 눈떠 알서포트 통해 제2 도전기술 차별화로 日시장 1위 이어 펜타곤·유럽·中 등 개척"코로나 계기 수요 늘어 서버 50배 증설..꿋꿋이 성장할 것"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가 서울 잠실 본사에서 스마트폰과 PC로 원격솔루션을 시연하면서 직원들과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호재기자 ​[서울경제] “불과 약 20년 전만 해도 해외진출을 위해 해외에 나가면 현지 바이어들이 ‘한국에서도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해요?’라는 질문을 하고는 했죠. 지금은 스마트폰과 개인용컴퓨터(PC)를 제조하는 글로벌 톱10 전자회사 중 삼성·LG·화웨이·소니·도시바·오포·레노버 등 7곳이 저희 회사의 원격제어.. 2020. 4. 21.
[아주경제]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온라인 개학 지원으로 매달 8억씩 지출... 언택트 교육 시대 함께 갑시다" 400여 학교 원격수업 활용... '줌'보다 보안 우수코로나19 확산 전 대비 이용량 34배, 주가 2배 상승원격제어 리모트뷰는 일본 시장 점유율 1위​​원격제어·영상회의 서비스를 개발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알서포트가 자사 영상회의 서비스 '리모트미팅'의 이용량이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1월 초와 비교해 34배 급증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8일 알서포트는 기업(대학교 포함)에 리모트미팅 서비스를 4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밝힌 데 이어 3월 말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기관에 무료 제공하겠다고 공지했다.​이에 3900여곳에 달하는 국내 기업과 학교가 리모트미팅을 활용해 비대면 업무와 원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대응 이후 알서포트의 주가는 코로나1.. 2020. 4. 20.
[한국경제] "10년 전부터 원격근무 시대 대비"…알서포트, 코로나 위기서 빛났다 국내 대표 화상회의 솔루션 기업​주 52시간·고령화 트렌드 감지솔루션 개발에 선제적 투자​온라인 개학·원격근무 확산에리모트미팅 사용량 34배 증가​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가 자사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근 소프트웨어업계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원격근무·화상회의 솔루션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원격근무 확대와 초유의 온라인 개학 때문이다. 알서포트의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은 ‘줌’ ‘팀스’ 등 글로벌 서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사용량이 코로나19 이전과 대비해 34배 늘어났다. 원격근무가 일상화할 것으로 보고 일찌감치 관련 기술에 투자해온 것이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일본 시장에서 먼저 성과​2001년.. 2020.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