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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523

[IT데일리] '포스트코로나와 IT' 재난 상황 대비한 ‘BCP’를 마련하라 [아이티데일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이하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며 전례 없는 사태로 번져나가고 있다. 지난해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견된 이래, 이미 반년 이상 뚜렷한 대책을 찾지 못하고 확산 일로를 걸었다. 지난 3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대해 질병 경계 수준의 최고 단계인 팬데믹(pandemic)을 선언했으며, 5월 현재 전 세계에서 감염이 확인된 환자의 수는 5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한편 코로나19를 계기로 재난 상황에서의 업무 연속성 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nin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갑작스레 재택근무를 시행하거나 일부 직원이 격리되면서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 유지가 불가능해지.. 2020. 6. 22.
[비즈니스워치] 日 재택근무 확산에 '물만난' 韓업체들…'1위 굳히기' 알서포트, 화상회의·원격제어 신규이용 급증라인웍스도 훨훨, 라인 메신저 성공 재연 기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 기업들이 앞다퉈 재택근무제에 돌입하면서 화상회의, 원격제어 솔루션등을 공급하는 한국 IT 업체들이 때아닌 특수를 만났다.​일찌감치 일본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한 '토종' 알서포트와 네이버 계열 라인웍스의 이용자가 올 들어 급증하는 등 모처럼 물만난 모습이다.​알서포트, 일본 원격시장 1위 굳히기 ​일본에서 화상회의와 원격제어 서비스로 강세를 보여온 한국 기업이 알서포트다. 2001년 설립 이래 원격지원 서비스에 집중하고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 공략에도 공을 들여온 탓에 글로벌 시장에서 강하다. 우리나라와 일본, 아시아 원격지원 시장에서 각각 1위(IDC 리포트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알서.. 2020. 6. 18.
[오마이뉴스] 정세균 "일자리, 수출 개선... '대한민국 동행세일'로 내수 회복" 16일 국무회의에서 밝혀... “감염 우려로 어려워 진 취약계층 지원, 농산물꾸러미 등 모색”​[오마이뉴스 김병기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세종 다솜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국무총리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일자리와 수출 등에서 개선의 조짐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면서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로 내수 회복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내실있게 준비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정 총리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우리나라가 효과적인 방역으로 금년 OECD 국가 중 가장 양호한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정 총리는 이어 "정부는 회복의 신호를 정책으로 뒷받침해서, 경제 .. 2020.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