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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524

[IT 조선] 코로나에 마스크 배포가 필요한 것 처럼, 원격 근무 SW 공급도 고민해야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구매해 공급하는 것과 같이 비대면 근무환경 전환을 위해 원격 근무 SW 널리 배포하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근 알서포트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상반기에만 4500여개 기관 및 기업에 원격 근무 SW 무상 배포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 김동진 기자 ‘원격제어' 한 우물만 판 것이 성장 비결, 오랜 기간 ‘신뢰’ 바탕으로 일본 시장 공략 알서포트는 2010년 설립 당시 부터 ‘원격제어’라는 한 분야에만 몰두 했다.회상 성장의 비결을 묻자 “알서포트는 ‘세계적인 기술 기업’을 목표로 원격제어 기술에만 매진했다”며 사업 초기부터 국내 시장만으론 한계판 있다는 판단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꾸준히 시도했고,그 과정에서 일본 시장을 선점했던 것.. 2020. 9. 7.
[녹색경제신문] 고용노동부, 재택·원격근무 활성화 위한 간담회 열어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이 22일 재택·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해 학계 전문가 및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자리에선 '재택·원격근무 관련 법적 쟁점'을 주제로 1, 2부로 나눠 3시간에 걸쳐 발제와 토론이 이뤄졌다.​​임 차관과 함께 권혁 부산대 교수, 김완수 율촌 변호사, 이나경 부산외대 교수, 권오성 성신여대 교수, 김근주 노동연구원 박사, 박귀천 이화여대 교수, 성상현 동국대 교수, 전윤구 경기대 교수가 전문가로 참석했다.​또한 기업관계자로 지승영 SK이노베이션 실장, 김택중 알서포트 본부장이 참석했다.​고용노동부는 재택·원격근무 활성화를 위해 8월 중 배포를 목표로 관련 종합 매뉴얼 및 가이드라인을 준비 중이다.​이번 간담회는 재택·원격근무와 관련하여 기존에 논.. 2020. 7. 24.
[이데일리 초대석] “언택트 시대, 다양한 경험 통해 문제해결 능력 키워야” -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20일 이데일리 초대석 출연- 20년 한 우물 `원격제어기술`…세계 선도- “소프트웨어 가치에 대한 인식 높아져야…R&D 활동 지원 절실”​[이데일리TV 유재희 기자] “재택·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인사평가 기준도 성과중심으로 달라질 것이다. 앞으로 스펙 쌓기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야 제대로 평가받는 사회가 될 것이다.”​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지난 20일 이데일리 초대석(진행 유재희 기자)에 출연해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재택근무를 해도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한 만큼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재택근무가 일상화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원격제어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131370)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대표적인 .. 2020.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