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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컴퓨터120

'톡깽이'님의 알서포트 리모트뷰(RemoteView) 사용기 톡깽이의 IT넘치는 이야기 | 톡깽이 http://hare.kr/220073411476 국산 원격제어 프로그램, 알서포트 리모트뷰(RemoateView) 사용기​ 외부에 나가거나 다른 OS를 써야할때, 그리고 집에 있는 셋팅된 컴퓨터를 써야할 때에는 단연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됩니다. 대부분 팀뷰어를 사용을 하실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제한된 것이 많기 때문에 팀뷰어 사용자 중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유료로 사용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팀뷰어의 가격이 상당히 만만치 않은데 팀뷰어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 제한이 없고 이용가격도 저렴한 국산 원격제어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알서포트의 리모트뷰(RemoateView)입니다. 제품 설치 ​ 리모트뷰의 설치는 홈페이지(https://www.. 2014. 8. 14.
[아이뉴스24] 韓 SW기업들도 '만리장성' 넘는다 韓 SW기업들도 '만리장성' 넘는다 알서포트·엔코아 황사 거슬러 中 대륙 진출 [김국배기자] 알서포트, 엔코아 등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행보를 서두르고 있어 주목된다.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가 급부상하고 '탈 외산'을 일컫는 소위 '去(취)IOE' 바람이 여전히 이어지는 것과도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중국 시장 공략에 있어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는 곳은 원격지원·제어 SW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다. 일본 시장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 이 회사는 최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알서포트는 지난 4일 중국 내 4위 스마트폰 제조사인 오포(OPPO)의 자회사 '원플러스'에 모바일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모바일팩.. 2014. 8. 14.
[연합뉴스] 한국 IT 기업, 미국 통신업 진출 길 열렸다 댈러스 무역관, 컴텍 2014 행사 개최 (댈러스=연합뉴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댈러스 무역관이 7~8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개최한 '컴텍(CommTech) 2014' 행사에서 세계적인 통신 기업 에릭슨과 스프린트, 한국의 정보통신 기업 13곳이 참가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코트라 댈러스 무역관 제공) 댈러스무역관, 에릭슨·스프린트와 한국기업 협력 주선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세계 굴지의 통신기업인 에릭슨·스프린트와 손잡고 우리나라 정보통신(IT)기업이 미국에 진출할 토대가 마련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댈러스 무역관이 7∼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진행한 '컴텍(CommTech) 2014'에서 에릭슨·스프린트는 한국 IT기업 13곳과 협력 강.. 2014.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