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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소식/알서포트 언론보도489

[전자신문] "ICT산업 미래전략포럼" 글로벌 기업 관건은 수요·파트너·인재 한컴, AWS와 오피스 SW시장 공략스타트업서 유니콘 이끌 인재 부족재택근무 확산...기업 능동적 대처를알서포트 원격영상회의-SKT 그룹통화 주목​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ICT산업 미래전략포럼 세션III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전문기업 육성방안에 대해 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이사, 황준석 서울대 교수, 송치웅 STEPI 부원장, 오순영 한글과컴퓨터 CTO, 서동일 DTCP 한국지사장, 유승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기반과장.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시장 수요 확인, 파트너 확보,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는 데 전문가 의견이 일치했다.​오순영 한글과컴퓨터 최고기술책임자(CTO·전무)는 .. 2020. 5. 28.
[한국경제TV] 코웨이, '보이는 상담 서비스' 도입…"제품 보며 문제 해결" 코웨이가 기존 콜센터 상담의 틀을 깨는 ‘보이는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보이는 상담은 콜센터 상담사가 소비자의 휴대폰 카메라로 제품 상태를 살펴보며 보다 정밀하게 상담을 제공하는 신개념 화상 서비스로 재택·원격근무 전문 기업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프로그램을 이용한다.​고객은 별도의 어플을 설치할 필요 없이 상담사가 보낸 문자 메시지 링크를 클릭한 후 영상 지원에 동의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코웨이 콜센터에서 할 수 있다.​코웨이는 보이는 상담 서비스 도입으로 제품 정밀 진단과 조치 방법에 대한 신속한 안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고객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CS닥터(제품 설치·수리 기사) 방문 없이 즉시 조치가 가능하다.​CS닥터 방문이 꼭 .. 2020. 5. 27.
[지디넷코리아] 코로나가 앞당긴 교육 혁신, 디지털 체계 건설해야 [포스트 코로나: AI+X가 핵심이다]⑩교육과 AI​(지디넷코리아=김우용 김민선 기자)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은 전세계의 교육 분야를 뿌리부터 흔들었다. 학교 중심의 집합 교육이란 기본 전제가 전례없는 감염병 때문에 총체적 위기다.​한국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 온라인 개학이란 결정을 내렸다. 이전까지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경험이었다. 교육 당국과 IT업계가 밤낮없이 준비했고, 그 덕에 큰 탈없이 지금까지 초중고등학교에서 원격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도 원격 강의 중심으로 올해 1학기를 보내고 있다.​코로나19는 공교육뿐 아니라 사교육을 포함한 교육 산업 전반에 새로운 도전을 요구한다.​수많은 질문이 떠오른다. 화면이 꺼졌을 때 벌어지는 상황은 어떤가. 기기 고장이나 .. 2020.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