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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포스트 코로나…렌털업계, 어떻게 바뀔까 자가 관리형 제품 출시 러시…온라인·홈쇼핑 채널 다각화(지디넷코리아=권혜미 기자)‘언택트(Untact, 비대면)’ 문화가 일상 속으로 들어오면서 방문 판매·관리 방식으로 영업하는 렌털 업계가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코디 등 방문관리사 없이 사용자가 직접 관리 가능한 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기존 방문 판매와 함께 온라인과 홈쇼핑 등 유통 채널을 다각화한다.​■ ‘방문 관리사 없이 스스로 관리’…자가 관리형 제품 출시 러시​8일 업계에 따르면 방문관리사 대신 소비자 스스로 정수기·공기청정기 필터 등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대개 일시불 방식으로 판매된다. 기존 렌털은 매월 사용료(관리 비용 포함)를 기본 3년 약정 납입하는 방식이다.​ 코웨이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사진=코웨이.. 2020. 6. 9.
[이데일리] 코로나 때 한몫 챙겨? 이익 버리고 무료지원 나선 中企 - 교원 웰스, 무상으로 살균·소독하는 에어샬균 서비스 실시- 코리아센터, 수수료·광고비·가입비 없는 공공 배달앱 보급- 알서포트,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 업계에 무상 제공- "中企 역시 코로나19 피해, 사회적 책임 다해 훈훈"​ 교원 웰스 관계자가 유아동 시설을 찾아 ‘에어살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제공=교원 웰스)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교원이 운영하는 가전 브랜드 웰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살균·소독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에어살균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 중이다. 에어살균 서비스는 일반가정을 비롯해 교육시설, 사무공간, 식당 등을 대상으로 에어살균기기를 이용해 실내를 살균·소독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대장균을 비롯해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한 세균을 없애고 생활 악취까.. 2020. 6. 9.
[뉴스토마토] 코로나 뉴노멀 시대 맞아 무섭게 성장하는 업무 협업툴 [뉴스토마토 배한님 기자] 업무 협업툴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 뉴노멀 시대에 접어들면서 언택트(비대면) 서비스 중 하나인 협업툴 사용이 일상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연한 근무 환경과 업무 디지털화를 돕는 협업툴은 기업에게 일시적 선택이 아닌, 필수 항목이 됐다. ​글로벌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인 네이버, NHN 등의 협업툴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협업툴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원격근무와 재택근무 도입이 확산되면서 협업툴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삼정KPMG가 지난 21일 발표한 '코로나19로 가속화될 디지털 워크 및 기업 대응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5억달러(한화 약 14.. 2020.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