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945

[동아닷컴]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유연근무제를 실시하지 않는 이유? http://it.donga.com/27783/ [IT동아 이상우 기자] 업무와 개인의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최근 직장 문화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기업은 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 시간을 단축하거나 근무 시간을 필요에 따라 조절하는 유연 근무제를 도입하고 있다. 또, 직장인 역시 직장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는 요소로 '퇴근 후의 삶 보장'을 꼽는 등 연봉이 조금 낮더라도 워라밸을 챙길 수 있는 곳을 선택할 의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LG전자는 사무직을 대상으로 주 40시간 근무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했으며 이마트는 주 35시간 근무 도입 및 매장 폐점 시간을 앞당겨 사무직은 물론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근로시간까.. 2018. 6. 27.
[서울경제] 근로단축에 나홀로 웃는 '원격근무 SW' [양사록 기자]클라우드 기반 액셀·워드 이용 출근 않고도 노트북으로 업무 외부서 사무실 PC 원격 접속 '리모트미팅'으로 화상회의 등 기업들 시스템 구축 문의 늘어 바이오 인식 근태관리도 관심 사무용 가구업체들도 기대 ↑ 근로단축에 나홀로 웃는 '원격근무 SW' 서울 종로구 중학동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 본사. 이곳은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보낸 견학단으로 붐빈다. 제조업체와 금융사는 물론 국내 경쟁사까지 이곳을 찾는 이유는 바로 언제 어디서나 일을 할 수 있는 환경 때문이다. 한국MS는 국내에서 ‘스마트 워크’가 가장 잘 정착한 기업이다. 사무실에 직원마다 고정좌석 없이 그때그때 자신의 업무스타일에 맞는 책상에서 근무하며 원격근무 전면 시행으로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지만 않으면 출퇴근도 자유.. 2018. 6. 27.
[디지털 타임스] 주 52시간제 임박… 원격근로SW 성장 기대 [허우영 기자][디지탈타임스] 내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시행하는 주 52시간 근무제와 관련해 원격근무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소프트웨어(SW) 업계는 기업들이 유연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수요가 커지면서 원격근무 솔루션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격근무 솔루션은 ICT 기기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게 지원한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간단한 SW를 설치하면 화상회의, PC 제어, 업무 등을 할 수 있다. 클라우드를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인터넷에 접속해 로그인만 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세계 사무공간 컨설팅기업 IWG가 최근 96개국 1만80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유연근무 현황 조사결과에 따르면 3분의 2가 집이나.. 2018.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