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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뉴딜 방향 좌담회) 디지털 뉴딜로 IT업계 '기회의 창' 열어야 전자신문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공동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뉴딜 방향은?을 주제로 긴급 전문가 영상좌담회를 개최했다. 김인순 전자신문 ICT융합부장이 영상회의 솔루션 알서포트를 이용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각국 정부와 기업은 코로나19 사태 후 포스트 코로나에 주목한다. 우리나라도 최근 '디지털 뉴딜' 정책 등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업계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슬기롭게 이어갈지 고민이 깊어진다.​업계는 코로나19 사태로 기업 매출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발표하는 기업 1분기 실적이 예년에 비해 하락했다. 글로벌 코로나19 여파로 기업 실적은 당분간 주춤할 전망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 .. 2020. 4. 28.
[머니S] ‘부지런한’ 한국 근로자, 원격근무 솔루션서도 야근… 일본은 ‘6시 칼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근무가 자리잡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원격근무 접속시간과 형태를 비교한 통계가 나왔다. /자료사진=SK텔레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원격근무가 세계적인 추세로 자리잡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원격근무 접속 시간과 형태를 비교한 통계가 나왔다.​27일 원격소프트웨어 업체 알서포트는 ‘한국과 일본의 원격제어 시간대별 사용량 추이’를 공개했다. 알서포트는 “한국과 일본이 절대 수치에서는 격차가 워낙 크게 발생해 전체 추이를 비교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원격근무 솔루션 접속자 수 추이. /자료=알서포트 한국의 경우 오전 9시 출근시간을 기점으로 원격 솔루션에 접속한 사용자가 급증했다. 점심시간인 12시에는 원격 솔루션 접속자가 .. 2020. 4. 28.
[한국경제TV] 알서포트, 한·일 '재택근무 솔루션' 이용시간 10주 연속 증가 코로나19 여파에 화상회의 등에 필요한 재택근무 솔루션 이용시간이 10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알서포트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 된 시기인 1월과 비교해 한국의 리모트미팅 사용 시간이 44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리모트미팅은 원격 근로에 필요한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기업과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이용시간이 크게 늘고 있다.​현재까지 리모트미팅을 사용하는 단체는 총 4,100여곳이며 온라인 개학에 따라 초·중·고·대학교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원격제어 솔루션인 리모트뷰의 신규 설치 건수가 50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회사 관계자는 지난주 주말을 기점으로 일본 내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리모트뷰를 새로 설치하려는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2020.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