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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데일리] “주 52시간 근무제로 원격근무 솔루션 사용 급증” [아이티데일리] 알서포트는 주 52시간 근무제와 폭염, 휴가 등이 집중된 7월에 자사의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비롯한 원격 제품들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모트미팅’의 7월 평균 회의 건수는 전월 대비 41.5% 증가했으며, 평균 회의시간 또한 10.2%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원격제어 ‘리모트뷰’ 사용량은 17.8%, 원격지원 ‘리모트콜’ 사용량은 10.1% 증가했다. 알서포트 측은 주 52시간 근무제 법제화에 따라 기업들이 압축적·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외근 중에도 원격근무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록적인 무더위와 휴가가 본격화되는 7월말부터 증가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알서포트의 원격근무솔루션은 ▲별도의 설치 .. 2018. 7. 27.
[한국경제] KIC유럽, `K-Launchpad` 성료… "국내 우수 기술 및 제품, 독일 폭스바겐 및 도이치반에 소개" 독일 베를린에 소재한 KIC유럽(센터장 지석구)이 `K-Launchpad`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국내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독일의 글로벌 자동차회사인 `폭스바겐(Volkswagen)` 및 독일 철도회사인 `도이치반(Deutsche Bahn)`에 소개해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4주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됐다. 자율주행차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프로센스`, 국내 소프트웨어 선도기업 `알서포트`,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기업 `위즈코어` 등 국내 기술강소 기업들이 참여해 폭스바겐 및 도이치반과 일대일 미팅과 워크숍 등을 통해 상호 관심 있는 제품과 기술 분야를 도출, 하반기부터 구체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우선 원격지원솔루션 전문기업인 `알서포트.. 2018. 7. 27.
알서포트, ‘일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 참가··· "시장점유율 1위" [CIO 알서포트가 일본의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 전시회에 원격근무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본의 텔레워크 시장에서 국내 SW인 알서포트의 원격근무솔루션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최신 2018년 MIC경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텔레워크 시장을 이루는 DaaS(Desktop as a Service) 카테고리에서 알서포트의 원격제어 리모트뷰(RemoteView)가 21%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원격지원 시장에서는 59%로 10여 년간 1위를 지키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텔레워크 도입을 어려워 하는 중소기업은 클라우드로 손쉽고 저렴하다는 점이, 대기업은 검증된 안정성과 보안성에 높은 점수를 준다는 설명이다. 알서포트의 원.. 2018.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