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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회의는 외근자/출장자/재택근무자 포함하여 리모트미팅 화상회의로! 저희 회사는 매주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본부 회의를 진행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은 필수로 전체 회의가 있습니다. 구성원 많은 본부 회의도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설마 아직 외근자 때문에 미팅 시간 잡기 어려운 거 아니시죠? 스티커 이미지1. 외근 나간 사람 2. 출장 간 사람 3. 재택근무자4. 다른 층에 근무하는 사람, 등 모두 본부 회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장소가 다르고 접속하는 기기가 달라도! 중요하게 공유해야 하는 내용이 있다면 바로 회의가 열릴 수 있는 거죠. 이번 본부회의 역시 다음 달 행사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인지라 휴가자들 빼고 리모트미팅 화상회의 전원 참석이었습니다. (아주아주 아주 급한 일이라면 휴가자도 어디서든 참석할 수 있습니다 소곤소곤...) 같은 회의실에 계시는 분들도 있고,.. 2018. 10. 31.
육아휴직 신청하고 재택근무를 승인받았다. 오늘부터 재택근무 업무 일지 겸, 원격근무를 직접 체험해보고 느끼는 장단점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는 포스팅 연재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최근 들어 유연근무 재택근무 원격근무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지만 매일 전쟁같이 출퇴근을 하는 저에게는 머나먼 나라 이야기 같았습니다. 사실 오늘 출근하면서 여전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오늘은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하면서 답답.. 한 강변도로가 아닌 바로 코앞! 컴퓨터가 있는 서재로 들어간다는 점은 아주 편리했으나 업무를 시작하는 마음은 비슷비슷한가 봅니다. 저는 오늘,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재택근무로 승인받은 #알서포트 재택근무자가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소프트웨어는 #원격 전문 솔루션이라는 거 이 블로그에 오실 정도면 아시죠?그렇습니다. 원격으로 .. 2018. 10. 31.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 참가 후기 - 알서포트 경상권 최대 IT전시회인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 2018’, 리모트미팅 체험 부스에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경상권 최대의 IT전시회인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 2018'에서 리모트미팅 체험부스로 수 많은 관람객들을 만났습니다. 9월 13일~15일까지 총 3일간 리모트미팅 체험부스에 500분 이상이 방문하셔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직접 경험하고 놀라워하셨습니다. KAIST 정하웅 교수, 성균관대 최재봉 교수와 함께 진행된 ‘ICT 융합 콘서트’에 초청받아 ‘주 52시간 근무시대의 원격근무 구축방안 –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발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리모트미팅 부스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 2018. 10. 2.
2018글로벌 상용 SW 명품 대전 참가 후기 [주 52시간 근무시대에 꼭 맞는 원격근무, 커뮤니케이션을 혁신하세요] 안녕하세요. 알서포트입니다.주 52시간 근무제의 본격적인 시행과 최저시급인상, 일과 삶의 균형 등의 뜨거운 이슈로 모든 기업과 기관들이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만드는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알서포트는 17년 간의 축적된 원격 지식과 경험으로 만든 세계 최고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제안합니다.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대면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협업의 완성도를 높여 줄 수 있는 리모트미팅은 TV만큼 쉬운 편의성과 강력한 협업기능, 게대가 깜짝 놀랄 경제성으로 여러분의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완성시켜 줄 것입니다.2017년 글로벌 상용 SW 명품 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거머 쥐며, 그 기술력과 경쟁력이 검증된 리모트.. 2018. 10. 1.
[데이터넷] “소프트웨어 중심 시대, 품질 강화는 필수” (1)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지능정보사회가 도래하면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 많은 기업들이 소프트웨어기업을 자처하며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는 이렇다 할 변화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여전히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열악한 개발 환경에 놓여있으며, 소프트웨어 품질에 대한 인식 역시 저조한 편이다. 그러나 품질이 보증되지 않는 소프트웨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은 매우 치명적이기에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은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이는 현재 기업들의 상황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지능정보사회로 접어들면서 소프트웨어가 디지털 변혁을 위한 핵심 동인으로 떠올랐으며, 기업들은 소프.. 2018. 9. 13.
[지디넷코리아] 일본에는 재택근무 권장하는 날이 있다?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일할 수 있게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회사가 늘고 있다. 지난 7월1일 시작된 주 52시간 근무제에 발 맞추기 위해서다. 정부는 이를 통해 고질적인 장시간 근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일본 기업들은 우리와 정반대의 이유로 2년 먼저 유연근무에 관심을 보여왔다. 일본은 일자리는 많은데 노동력이 부족한 문제를 겪고 있다. 상황은 다르지만 노동 시장 문제의 해결책을 유연근무에서 찾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다양한 근무 방식을 제공해, 그동안 노동 시장에 참여하지 못한 계층까지 끌어들이겠다는 계획이다. 일본 정부는 특히 재택근무·원격근무를 장려하며 '텔레워크(원격근무)' 캠페인까지 벌이고 있다.​한국과 일본이 노동 시장 상황은 다르지만, 해.. 2018. 9. 13.
[데이터넷] 알서포트, 화상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 UX 강화 클라우드 원격지원·제어 솔루션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Video conference method using conference room object)’ 미국 특허 등록을 마치고 사용자경험 기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알서포트는 지난해 8월 국내 화상회의 최초로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특허청 10-1771400)’의 사용자경험(UX) 특허를 등록한데 이어, 지난 7월 31일 미국에서 동일한 기술로 특허 등록(10038878)이 완료됐다고 밝혔다.해당 특허 기술은 리모트미팅에 사용된 사용자경험이다. 리모트미팅은 웹표준 기술 WebRTC(Web Real-Time Communication)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미디어서버(AMS: Advanced Media.. 2018. 9. 13.
[동아닷컴] 화상 회의에 '변화 없는 혁신'을 주고싶다, 알서포트 전용준 PM 최근 법정근로시간 단축 함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업무 문화가 우리나라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연 근무제나 원격근무를 도입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7월 1일 부터는 300명 이상의 대기업의 경우 주당 근로 시간을 52시간으로 줄여야 하며, 다른 규모의 기업도 규모에 따라 2020년까지는 근로시간을 줄여야 한다. 이러한 업무 환경 변화는 직원의 근무 만족도나 업무 처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도 유능한 직원의 이직을 막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법정근로시간 단축 등 최근 노동 환경의 변화가 시작됐다(출처=IT동아)법정근로시간 단축이 도입되고 한 달이 지났고 이를 적용한 기업의 직장인의 반응 역시 다양하다. 퇴근이 빨라져 좋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초과노동시간을 입력하지.. 2018. 8. 20.
[IT데일리] “주 52시간 근무제로 원격근무 솔루션 사용 급증” [아이티데일리] 알서포트는 주 52시간 근무제와 폭염, 휴가 등이 집중된 7월에 자사의 클라우드 웹 화상회의 ‘리모트미팅’을 비롯한 원격 제품들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모트미팅’의 7월 평균 회의 건수는 전월 대비 41.5% 증가했으며, 평균 회의시간 또한 10.2%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원격제어 ‘리모트뷰’ 사용량은 17.8%, 원격지원 ‘리모트콜’ 사용량은 10.1% 증가했다. 알서포트 측은 주 52시간 근무제 법제화에 따라 기업들이 압축적·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외근 중에도 원격근무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록적인 무더위와 휴가가 본격화되는 7월말부터 증가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알서포트의 원격근무솔루션은 ▲별도의 설치 .. 2018. 7. 27.
[한국경제] KIC유럽, `K-Launchpad` 성료… "국내 우수 기술 및 제품, 독일 폭스바겐 및 도이치반에 소개" 독일 베를린에 소재한 KIC유럽(센터장 지석구)이 `K-Launchpad`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국내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독일의 글로벌 자동차회사인 `폭스바겐(Volkswagen)` 및 독일 철도회사인 `도이치반(Deutsche Bahn)`에 소개해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0일까지 4주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됐다. 자율주행차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 `프로센스`, 국내 소프트웨어 선도기업 `알서포트`,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기업 `위즈코어` 등 국내 기술강소 기업들이 참여해 폭스바겐 및 도이치반과 일대일 미팅과 워크숍 등을 통해 상호 관심 있는 제품과 기술 분야를 도출, 하반기부터 구체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우선 원격지원솔루션 전문기업인 `알서포트.. 2018. 7. 27.
알서포트, ‘일본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 참가··· "시장점유율 1위" [CIO 알서포트가 일본의 ‘일하는 방식 개혁 엑스포’ 전시회에 원격근무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본의 텔레워크 시장에서 국내 SW인 알서포트의 원격근무솔루션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최신 2018년 MIC경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텔레워크 시장을 이루는 DaaS(Desktop as a Service) 카테고리에서 알서포트의 원격제어 리모트뷰(RemoteView)가 21%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클라우드 원격지원 시장에서는 59%로 10여 년간 1위를 지키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텔레워크 도입을 어려워 하는 중소기업은 클라우드로 손쉽고 저렴하다는 점이, 대기업은 검증된 안정성과 보안성에 높은 점수를 준다는 설명이다. 알서포트의 원.. 2018. 7. 23.
[동아닷컴]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유연근무제를 실시하지 않는 이유? http://it.donga.com/27783/ [IT동아 이상우 기자] 업무와 개인의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최근 직장 문화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기업은 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 시간을 단축하거나 근무 시간을 필요에 따라 조절하는 유연 근무제를 도입하고 있다. 또, 직장인 역시 직장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는 요소로 '퇴근 후의 삶 보장'을 꼽는 등 연봉이 조금 낮더라도 워라밸을 챙길 수 있는 곳을 선택할 의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LG전자는 사무직을 대상으로 주 40시간 근무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했으며 이마트는 주 35시간 근무 도입 및 매장 폐점 시간을 앞당겨 사무직은 물론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근로시간까.. 2018.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