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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한국 IT ‘벚꽃 잔치’는 끝났나 [시사저널] 한국 IT ‘벚꽃 잔치’는 끝났나 일본 진출 기업들, 경기 침체 여파로 수주 끊겨 허덕 귀국 보따리 싸는 업체들 갈수록 늘어 [1020호] 2009년 05월 06일 (수) 도쿄·임수택 편집위원 지면일자 2009.05.06 요즘 일본의 나리타·하네다 공항에는 한국에서 구입한 상품을 가득 들고 내리는 일본 관광객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띤다. 지난 4월25일부터 시작된 골든위크 기간에는 이런 모습이 더 확연했다. 주로 서울의 명동·동대문·남대문 등지에서 쇼핑을 하고 온 사람들이다. 반면, 일본 내 한국 IT(정보기술)기업들, 특히 SI(시스템 통합)기업들은 하나 둘씩 짐을 싸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다. 일본의 경기 침체로 일본 내 한국 IT기업들이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다. 코트라 도쿄 IT지원센.. 2011. 8. 2.
[디지털타임즈] 토종SW "글로벌 기업 비켜라"기술력 키우고 아이디어 덧붙이고.. [디지털타임즈] 토종SW "글로벌 기업 비켜라"기술력 키우고 아이디어 덧붙이고.. 기업 환경 변화 따른 지속적 대응노력 규모 작지만 '세계속의 기업' 잇단 탄생 끈질긴 연구 거듭 일본ㆍ미국 시장 뚫어 원화 평가절하 시기 가격경쟁력 더해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 타임지가 컴퓨터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던 게 1982년이다. 그로부터 20년이 넘은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나라의 IT 강국 명성을 높일만한 대표기업으로 삼성 LG전자와 같은 글로벌 기업을 제외하면 딱히 찾아보기 힘든 게 현실이다. 컴퓨팅 하드웨어 부문은 IBM 등과 같은 외산 제품들이 국내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마저 서버 사업을 접었다. 남은 희망은 대부분이 중소기업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인데 시장의 협소, 제도의 미비 등 척박한 국내 현.. 2011. 8. 2.
[디지털타임즈] 알서포트, 원격지원 세계 1위 목표… 녹색성장 실현 [디지털타임즈] 알서포트, 원격지원 세계 1위 목표… 녹색성장 실현 탄탄한 기술력ㆍ적절한 판매전략 시장서 인정받아 일본 주요기업 등서 사용… 미 국방부 진출 쾌거도 ■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지원 및 원격제어 전문기업인 알서포트(Rsupport)의 회사 이름은 원격의(Remote), 신속한(Rapid), 믿을 수 있는(Reliable)의 공통된 영문 첫 글자인 `R'과 지원을 뜻하는 `서포트(Support)'를 결합해 만들어졌다.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원격지원이 이 회사의 모토다. 2001년 서울 성내동 지인의 디자인 회사 사무실 한켠을 얻어 사업을 시작한 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현재 52명의 임직원이 일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이 회사는 임직원의 절.. 2011. 8. 2.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주력제품 `리모트콜`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주력제품 `리모트콜` 별도 프로그램 없이 온라인 원격지원 제공 지면일자 2009.02.23 알서포트의 주력제품인 `리모트콜'은 누구나 쉽게 웹 브라우저를 통해 상담원과 고객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원격지원 도구다. 리모트콜은 문자, 화상 및 음성대화 등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제공하며, 패치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일전송, 온라인 출력을 위한 원격 프린트 등 온라인 원격상담을 위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신제품인 `리모트콜 5.0'은 액티브엑스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는 웹 방식으로 구현돼 일반인이 쉽게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화면 제어속도가 빨라졌으며, 상담원과 고객이 화상으로 대화하면서 원격지원을 받을 수 있다. 리모트콜은 고객 상담시.. 2011. 8. 2.
[전자신문] 알서포트 ‘리모트콜’, 日서 3년간 100억어치 팔려 [전자신문] 알서포트 ‘리모트콜’, 日서 3년간 100억어치 팔려 서형수 사장(오른쪽)이 오츠카쇼카이 관계자들에게 판매채널왕 인증서를 주고 있다. 지면일자 2009.02.26 알서포트의 원격업무지원솔루션인 ‘리모트콜’이 일본에서 100억원어치(누적)가 팔렸다. 26일 이 회사(대표 서형수www.rsupport.co.kr는 ‘리모트콜’ 일본지역 판매사인 오츠카-쇼카이를 통해 지난 2006년부터 3년간 누적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이를 기념해 오츠카-쇼카이에 ‘2008 베스트 재판매(Reseller) 인 재팬(in Japan)’ 판매채널왕 인증서를 수여했다. 서형수 사장은 “올해 일본에서 매출 5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기사원.. 2011. 8. 2.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기업탐방 DT 파트너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 "유료ㆍ무료서비스 섞어 올 중국시장 개척 심혈" 지면일자 2009.02.23 그동안 수많은 국내 SW 기업들이 일본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정작 일본에서 성공한 SW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다. 일본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있는 알서포트의 서형수 사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내놓아야만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본시장 진출을 타진해본 기업들은 하나같이 품질에 대한 일본인들의 까다로움과 완벽 추구에 혀를 내두른다. 주요 글로벌 SW 기업 대부분이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일본시장에서 이 나라 고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뛰어난 품질과 성능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알서포트의 성공비결 역시 .. 2011. 8. 2.
[디지털타임즈] 알서포트, `원격지원` 세계 20여개국에 공급 [디지털타임즈] 알서포트, `원격지원` 세계 20여개국에 공급 까다로운 일본시장서 3년간 100억 매출 은행ㆍ온라인 쇼핑몰 등서 도입 잇따라 ■ 희망을 이끄는 강소기업-SW 지면일자 2009.03.03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춰야 합니다. 또 끊임없는 요구와 테스트에 꾸준하고 성실하게 응해야 합니다." 국내 대표적인 원격지원 및 원격제어 서비스 기업인 알서포트의 서형수 사장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이렇게 설명했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우수한 제품 성능, 완벽한 품질에 대한 집념, 사소한 요구에도 성실하게 응하는 세심함과 꾸준함이 알서포트가 일본의 원격지원 솔루션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물리치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된 것이다. 지난주 연매출 4000억.. 2011. 8. 2.
[디지털타임즈] 2008 히트상품 소비자추천부문 - 원격지원솔루션 [디지털타임즈] 2008 히트상품 소비자추천부문 - 원격지원솔루션 온라인 원격상담 부가기능 제공 ■ 2008 히트상품 소비자추천부문 - 원격지원솔루션 지면일자 2008.12.16 알서포트(대표 서형수)의 `리모트콜'이 원격지원솔루션 부문 소비자추천상을 수상했다. 리모트콜은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웹 브라우저를 통해 상담원과 고객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원격지원 도구이다. 리모트콜은 문자대화, 화상 및 음성대화 등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제공하며, 패치 또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파일전송, 온라인 출력을 위한 원격 프린트 등 온라인 원격상담을 위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출시된 리모트콜 v5.0은 액티브X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는 웹 방식으로 구현.. 2011. 8. 2.
[디지털타임즈] 알서포트, 일본 H-Communications와 10년간 50억원 규모의 서비스 공급 체결 [디지털타임즈] 알서포트, 일본 H-Communications와 10년간 50억원 규모의 서비스 공급 체결 알서포트, 일본 H-Communications와 10년간 50억원 규모의 서비스 공급 체결” - 일본 PC Health Care 서비스인 Support Rescue 서비스는 가입자 20만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년간 50억의 라이센스 수익을 예상 지면일자 2008.12.10 원격지원 서비스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대표 서형수, www.rsupport.co.kr)는 9일 예약, 대기를 지원하는 상담센터용 원격지원 서비스인 “RemoteCall Helper”를 일본 H-Communications, Inc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일본 H-Communications, Inc.는 알서포트의 “RemoteCal.. 2011. 8. 2.